뉴턴이 일반적인 이항정리를 만들 때 미분이 없었다고 함.

지수가 양의 정수인 경우는 그냥 조합론적으로 하면 됨. (또는 귀납적으로도 할 수 있음)

음의 정수인 경우는 (1+x)^(-n)인 경우로 바꾸고 (1+x)^(-1)을 (1+x)^(-n)에 곱할 때 (1+x)^(-n-1)이 되는 걸로 귀납적으로 증명함(이 경우 계수가 중복조합에 부호 바뀌는 걸로 되어서 가능했음.)

그런데 분수의 경우는 어케 하나요?가 질문.

뉴턴은 보간법으로 하기는 했다는데 이런 귀납적인 방법이 아예 불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