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둘다 증명과정 보면 단순해서 오잉? 하는데
호환성이 ㄹㅇ 개쩔어서 소름끼침.

합성함수도 뭔가 그자체로 그냥 함수라고 생각했던걸 (sin2x 같은거) 갑자기 두 함수의 합성꼴로 쪼개더니 무한한 일반적인 경우에 대해서 사용가능한 연산법칙을 만들어버림 엌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배운 음함수 미분. 이게 ㄹㅇ 쳐돌았음.
처음엔 미분하니까 y'=y²+1처럼 x는 없어지고 한 문자로만 음함수를 미분한 식이 나올 때도 있길래 이딴함수가 어딨는가 싶었는데
미분하기전 함수를 y= 꼴로 정리해서 y에 대입하면 원래 아는 형태로 정리됨.

그냥 y'을 y항이랑 뭔가 관련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였음. 그냥 아예 새로운 함순데.
(물론 정리하기보단 원함수에 x값 넣고 y값 알아내서 다시 미분한 함수에 대입하는게 빠르겠지만ㅋㅋ
그래서 음함수 미분을 배우고 확 음함수라는 용어가 체감이 되긴 함. 고1때 원의 방정식으로 음함수를 처음 배웠을땐 그냥 식으로만 느껴졌지 왜 음함수라고 따로 붙여준지 몰랐는데
미분하고 x랑 y값 대입하니까 미분계수 따악 나옴. 크)

그리고 음함수 미분 배우면서 궁금해진건데 폐곡선에서 미분계수를 x랑 y 두 변수로 나타낼게 아니라 하나의 변수로만 나타내서 폐곡선 위를 빙~빙 돌면서 미분계수를 나타내게도 할수있는지 궁금해졌음. 아마 주기함수겠지.

예를 들면 원. 반지름의 길이가 1인 원위의 점을 코스x랑 씬x로 나타낼수 있고 매개변수 미분을 쓰면 마이너스 콧 함수가 나옴.

근데 다른 폐곡선도 이게 될지 궁금함. 원은 동경각이 매개변수지만 꼭 그럴필요는 없을거 같음. 쭉펴면 어차피 선 하난데.

매개변수를 이동거리로 생각하고 함수를 만들면 어떨까?

아니다. 개곡선도 가능하긴 할듯. 근데 y²=x같은걸 예를들면 플러스 무한대에서 0으로 다가왔다가 다시 플러스 무한대로 나가기 때문에 이동거리로는 힘들수도. (플러스 무한대에서 이동거리가 매개변수인 미분계수식을 쓴다고하면 d=0에서 발산하고 그 뒤로도 쭉 발산함. 무한대에서 조금 떨어져도 그냥 무한대니까.)

아니면 시작점을 정하는것도 괜춘할듯. 그럼 d<0에서 함수가 없게되는데 그건 순방향이 아니라 역방향으로 가는걸로 정의. 그럼 서서히 증가하니까 발산안함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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