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궁금한게 뭔지 모르겠는데.. parametrization은 이미 되어 있는거니까 상관없지 않나? 지금 $N$은 여기서 좌표계를 뜻하는 게 아니고, $N_u$ 라는 건 $N$을 매개화시켰을 때 $R^2 -> S^2$에 대한 함수를 $u$ 방향으로 편미분한거잖아. 그냥 함수를 적분하는 건 단사인거랑은 아무 관계가 없는 거 같은데..
몫갤러리(quotient)2019-04-03 00:16
답글
아 물론 묻는게 저 적분이 어떤 곡면의 넓이를 나타내게 되는가?를 묻는 거라면 당연히 아니지 ㅇㅇ 저건 충분히 영역를 작게 잡으면 그렇게 해석할 수 있다는 얘기일 거임.
몫갤러리(quotient)2019-04-03 00:17
답글
ㅇㅇㅇ그말이엇음 저 적분가능성에대한얘기가 아니라 저 적분이 N(S)의 넓이를 나타내는게 말이안된다거 생각해서..
근데 영역을충분히 작게잡으면 되긴하나?
익명(117.111)2019-04-03 00:41
답글
K(p)가 0이 아니라는가정이 잇긴함
K는 연속이니깐 적당한 p근방에서 nonzero일거고 평면은아님
근데 충분히작은영역에서 단사가되는지는 아직의문
노테이션 좀 극혐이네.. 곡면은 S고 구는 또 S^2이네. 무슨 책임?
도카르모
$N$이 단사여야한다는 게 무슨 소리? |N_u ㅅ N_v| : \Omega_2(S^2) -> R^+니까 적분은 충분히 가능하지 ㅇㅅㅇ..
아니 곡면의 넓이 구할때 parametrization으로 구하잔어 근데 parmetrization이 단사여야 곡면의 넓이가 welldefined아님? x는단사지만 N이 일반적으로 단사가아닌데 N(S)의 넓이를 저렇게구해도되냐는거엿음
사실 지금 궁금한게 뭔지 모르겠는데.. parametrization은 이미 되어 있는거니까 상관없지 않나? 지금 $N$은 여기서 좌표계를 뜻하는 게 아니고, $N_u$ 라는 건 $N$을 매개화시켰을 때 $R^2 -> S^2$에 대한 함수를 $u$ 방향으로 편미분한거잖아. 그냥 함수를 적분하는 건 단사인거랑은 아무 관계가 없는 거 같은데..
아 물론 묻는게 저 적분이 어떤 곡면의 넓이를 나타내게 되는가?를 묻는 거라면 당연히 아니지 ㅇㅇ 저건 충분히 영역를 작게 잡으면 그렇게 해석할 수 있다는 얘기일 거임.
ㅇㅇㅇ그말이엇음 저 적분가능성에대한얘기가 아니라 저 적분이 N(S)의 넓이를 나타내는게 말이안된다거 생각해서.. 근데 영역을충분히 작게잡으면 되긴하나?
K(p)가 0이 아니라는가정이 잇긴함 K는 연속이니깐 적당한 p근방에서 nonzero일거고 평면은아님 근데 충분히작은영역에서 단사가되는지는 아직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