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학부선대는 단학기인데 11주, 12주까지 kernel이란 말을 안 배우고 책도 Anton이랑 Strang 씀.

학부 위상은 Munkres 앞부분(1~7장이던가?)을 두 학기 나눠서 배우고, 다양체의 m자도 안나오고 끝남.


현대대수는 그나마 1에서 Sylow까지 배우긴 하는데, 사실 그마저도 날림으로 배워서...


하긴 뭐 설카, 연고 이런곳 아닌 이상 수학과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

놀랍게도 지잡 아니고, 서성한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