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벅 보다가 궁금해진 건데 내적 정의가 실수나 복소수 위에서만 따지잖아요.
이전 단원들은 그냥 arbitrary field에서 논의했는데 갑자기 저렇게 제한하는 것을 보고 왜 그럴까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Positive definiteness를 위해 ordered field를 가정하는 건 오케이인데 complex conjugate symmetry를 넣어야하는 이유는 뭘까요?
정확히는 complex conjugate symmetry에 대한 motivation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른 조건을 추가하거나 제외하고 임의의 ordered field에서 내적을 정의하는 건 왜 make sense하지 않은 걸까요?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질문이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