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온 바로는 우리말로 발표하는 걸 편하게 생각하던데. 심지어 미국에서 학사 박사 다 받은 교수님도 영어 발표보다 우리말 발표를 선호하시는 경우도 있고. 원어민급으로 영어 쓰는 사람 아니고는 영어 발표를 더 편하게 여기고 선호하는 사람 못 봄. 학부 제외 8년 짬밥이니까 표본 없이 일반화 한 거 ㄴㄴ
익명(175.121)2022-08-10 17:44
답글
아니 용어를 영어로 말하는거말고
익명(222.105)2022-08-10 17:49
근데 보통 발표내용을 대략적으로 알고 간다거나, 설명을 대충 이해해서 영어로 하나 한국어로 하나 상관없지 않음? 수식 같은거는 그냥 알거고
외국인 있으면 영어로 하는게 맞지 않나?
듣는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하는사람 입장에서는 영어가 편할걸 대부분
왜 영어가 편함?
읽고 쓰는 논문이 전부 영어로 되어있으니까
내가 봐온 바로는 우리말로 발표하는 걸 편하게 생각하던데. 심지어 미국에서 학사 박사 다 받은 교수님도 영어 발표보다 우리말 발표를 선호하시는 경우도 있고. 원어민급으로 영어 쓰는 사람 아니고는 영어 발표를 더 편하게 여기고 선호하는 사람 못 봄. 학부 제외 8년 짬밥이니까 표본 없이 일반화 한 거 ㄴㄴ
아니 용어를 영어로 말하는거말고
근데 보통 발표내용을 대략적으로 알고 간다거나, 설명을 대충 이해해서 영어로 하나 한국어로 하나 상관없지 않음? 수식 같은거는 그냥 알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