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곡점이 함수의 오목성과 볼록성이 바뀌는 점이라고 정의돼있던 기억이 남

그때는 오목함수, 볼록함수의 개형이 어떻게 생긴지만 알았지 S자모양의 함수 두 극점 사이의 어디가 대체 오목과 볼록이 바뀌는 한점으로 정의도ㅔㄴ다는지 몰랐음

근데 미분을 배우자마자 이 의문이 말끔히 해소됨


이게 유독 기억에 남는 이유는 미분가능한 것처럼 보이고 올록볼록한 곡선 또는 곡선도형은 디자인적으로나 공학적으로나 실생활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데

이러한 사물을 볼 때 안목이 달라져서 신기했음. 추상적이고 무질서한줄 알았던 곡선에 질서를 부여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