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무엇을 아느냐 모르느냐를 구체화하고 , 명확히 해야함.
증명이나 풀이의 단계에서 어느 단계까지 접근할수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첫번째 할것.
두번째는 막히는 부분에서 접근을 시도 하는데
내가 어떤 시도를 하고있는지를 의식하고 있어야함.
그래야 실패를 해도 실패했다는게 기억에 남고 시행착오로남게 되는것이고
다음번엔 다른 방법을 찾을수있는것.
이렇게 몇번 시도를 하면 내가 가지고있는 방법론을 다쓰게 되고
더이상 할게없는 지점까지 도달함.
세번째 . 이때 답을 본다. 답이 가진 방식과 내가 시도했던 방식을 비교,대조 해보고
반성과 성찰하고 내껄로 만든다.
내가 생각하는 3가지 단계의 매커니즘
비추가 많네 다들 아는방식이라 그런가 나도 비슷함 첨에 풀이 써보고 막히면 앞장에서 배웠던 것들 다시 보면서 다 적용해보고 그래도 안풀리면 답안 읽고 이해하기
답을 안보고 이방법 저방법도 쓰고 생각이 안나면 날때까지 골머리도 썩이고 싶은데 진도는 항상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진도 맞추어서 배우려면 결국 답지를 보고 풀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