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확된다
[일반] 실해석은 노잼인데 함수해석은 왜 재밌지
익명(118.235)
2022-08-17 12:28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아예 노베가 학습하기 쉬운 선형대수 책 잇나요? [5][일반] 익명(223.38) | 22.08.17추천 0
-
Stein and Shakarchi 복소해석이 어느정도 수준임? [5][일반] 익명(121.88) | 22.08.17추천 0
-
아래 계산기 없이 증명 [3][일반] 익명(118.235) | 22.08.17추천 3
-
이거 계산기 없이 어떻게 증명하나요 [21][중고딩문제] 익명(118.235) | 22.08.17추천 0
-
당분간 청소 예정 [5][일반] Rafle(probaroque) | 22.08.17추천 9
-
직관력이 좋다는게 무슨뜻인가여 [2][일반] 익명(203.226) | 22.08.17추천 0
-
포스텍이 연고보다 쎔?? [10][일반] 익명(220.76) | 22.08.16추천 0
-
수린이 수학 포기할뻔했다[일반] 익명(58.78) | 22.08.16추천 1
-
공부는 안하는데 전공책만 쌓여가네 [3][대학교이상] 익명(221.144) | 22.08.16추천 0
-
수학공부 20시간씩 1달하면 정신병 생기나요? [12][일반] q(211.202) | 22.08.16추천 0
실해석 초반에 하는 것들은 도구로서 느낌이 강해서 그런 듯. 함수해석도 도구로 쓸 수는 있다만 그것 자체로 팔 수 있으니.
실해석은 조금 더 넓은 클래스의 위상공간에서 적분 개념을 "확장"시키는 것(즉 있던 걸 확장)이고, 함수해석은 집합이 좋은 클래스의 함수들(정의역, 공역 고정)의 모임일 때 거기에 주는 norm이나 좋은 부분합(kernel)들의 극한으로 나타낼 수 있는가 등을 공부하니까(기존, 학부 수학에서는 안 다룸) 다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