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멘토도 있고 인터넷 정보도 많은 반면에
수학과는 그냥 두리뭉실한 정보 뿐이고
심지어 멘토조차 확실한 답변을
들은적이없다
수학과에 진학한 지금 시점에도
주별 멘토는 수학과만 그런지
미래진로상담 이런거에 확실한? 그런건없고
항상 두리뭉실 심지어 교수님도
확실하게 뭔가 자신감있게 진로에 관해서는
말해주지않음
물리학과 다니는 형들은 그런게 없었는데
지금와보니까 더 불안만커지고
내가 진짜 잘못온건가 생각만든다
- dc official App
진짜 뭐 확실하다고 할만한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학계에 자리 맡아놓고 있을놈이면 이런걱정을 안할거고 취업하자니 다른데보다 메리트가 없고
ㅠㅠ - dc App
다른 전공도 다 똑같은데 오히려 수학이 너드들 컴퓨터 많이 해서 인터넷에 자료도 많은 편인데 - dc App
구글검색해도없던데ㅠ 키워드점용 - dc App
설마 구글링을 한글로 하는건 아니겠지? - dc App
영어로했는데도 안나오는데ㅠ 추천키워드 없어요? - dc App
걔들도 뭐 딱 부러지게 확실하게 말해주진 않잖음
네 암울한거 맞아요. 전과 추천합니다
물리과도 확실하게 말해준다고??
교수들이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는게 없잖아요. 수학과 교수들이라면 거의 100% 내내 공부만 하던 사람들인데요. 그리고... 수학하는 사람들의 특성 상 100% 증명된 사실이 아니면 확신있게 말하질 않아요. 세상사엔 예외가 언제나 있는 법이니까요.
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주위엔 선배도 없고 교수도 별로인거 같고 인터넷에서 진로 찾고 있고. 자퇴하고 의치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