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으로 아주 위대한 업적들을 남기며 수학사에 길이길이 남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전혀 그 누구에게도 인정을 못받음. 죽어서야 길이길이 기억됨. 함? - dc official App
자기가 수학적으로 증명해낸거자체에 희열이 느껴지는지 인정까지 받아야만 희열이느껴지는지가 궁금했음 - dc App
그럼 뭐먹고 살아 밸붕인데
장이탕처럼 다른일 해야지 - dc App
근데 나 이대로면 백수확정이라 ㄷㅈ할듯ㅋㅋ
애초에 여기있는 애들 대다수가 전자일거임 사회로부터 인정받으려면 더 쉬운데다 더 안정적인 많은 분야가 있음
인정받으려는 욕구는 나약한 애새끼들의 전유물이다
내적 만족감과 인정은 딱 잘라 떼놓을 수 있는게 아님 자신의 업적이 위대함은 다른 사람이 평가해야 알 수 있는데 살아있을때 쓰레기같은 평가를 받았다면 그 시점에서는 잘 쳐봐야 그저그런 연구겠지..
근데 그 상황에서 계속 만족감을 유지하며 연구한다는게 난 상상이 안됨. 결국 언젠간 연료가 바닥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