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종류?의 피연산자끼리 연산을 했을 때 B종류?로 결괏값이 나오는 걸 전문 용어로 뭐라고 함?애초에 피연산자라는 용어도 이 상황에서 쓰는 용어가 맞나?밑에 쓴 내적이 유일한 예시인 건 아니겠지?Ex) 두 벡터를 내적하면 숫자가 나옴
우리는 그걸 계산 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벡터끼리 계산했을 때 숫자가 나오는 거잖아.. 계산이 맞긴 한데 일반적으로 숫자끼리 더하고 곱하는 거랑은 느낌 다르다는 거 모르겠음..?
pairing?
딱히부르는말없는거같은데
~ valued function
정의역 치역
relation을 통한 함수의 정의를 살펴보시오
니가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예시는 더 많아지겠지 근데 수학적으로 쓸모가 있는지는 모르겠네 그래서 딱히 부르는말은 없을듯 - dc App
굳이 따지면 정의역과 치역이 다른 함수? - dc App
map
그거 람다 대수 쪽 관련있을 것 같은데 며칠 전 마틴 뢰프의 유형론 보다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