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잘하다가 고등학교 때 삐뚤어져서 개같이 박살나는 사람도 많고 초등학교 때 못하다가 고등학교 잘하는 사람도 있음.
ㅇㅇㅇ(123.109)2022-08-27 21:45
잘하네.. 근디 외움 마스터 완료의 뜻이 뭐냐? ... 비꼬는게 아니라, 요즘 뇌교양서 읽느라 호기심이 생김.
익명(203.226)2022-08-27 21:59
그런 애 주변에 깔렸던데
익명(223.38)2022-08-27 23:18
나 초딩때 정석풀고 하는애들 많았는데 다 나보다 대학 못감 너무어릴때 잘해보이는건 대부분 부모가 시켜서 하는거임
익명(147.47)2022-08-28 01:44
이제와서 솔직히 말하자면, 지식으로 대학을 가는 것은, 가고자 하는 의지만 있고, 추가로 시간이 충분하면 어디든 갈 수 있음. 서울대 의대 10수하면, 평범한 머리도 다 가능함. 다만 느리고 빠르고의 차이임. 글쓴이는 상당히 빠른 편이지만, 나이가 11살이라면 긴호흡도 필요함. 오래달리기에서 초반에 전력질주하고 중간에 퍼진사람 많이 봄.
익명(175.215)2022-08-28 02:30
답글
조기교육 영재교육 몇 십년씩 사교육 역사를 지녔지만 필즈상, 노벨상 안나오잖음. 글쓴이도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마음보단, 일단 목표를 잡고, 필요한 것을 끝없이 채우길 바람. 남들보다 약간의 시간이 더 있을 뿐임. 너무 자만하지말고, 인생은 상대평가이고, 어떤 길을 가도 나보다 대단한 사람, 저마다의 힘든점은 있으니까
초등학교 때 잘하다가 고등학교 때 삐뚤어져서 개같이 박살나는 사람도 많고 초등학교 때 못하다가 고등학교 잘하는 사람도 있음.
잘하네.. 근디 외움 마스터 완료의 뜻이 뭐냐? ... 비꼬는게 아니라, 요즘 뇌교양서 읽느라 호기심이 생김.
그런 애 주변에 깔렸던데
나 초딩때 정석풀고 하는애들 많았는데 다 나보다 대학 못감 너무어릴때 잘해보이는건 대부분 부모가 시켜서 하는거임
이제와서 솔직히 말하자면, 지식으로 대학을 가는 것은, 가고자 하는 의지만 있고, 추가로 시간이 충분하면 어디든 갈 수 있음. 서울대 의대 10수하면, 평범한 머리도 다 가능함. 다만 느리고 빠르고의 차이임. 글쓴이는 상당히 빠른 편이지만, 나이가 11살이라면 긴호흡도 필요함. 오래달리기에서 초반에 전력질주하고 중간에 퍼진사람 많이 봄.
조기교육 영재교육 몇 십년씩 사교육 역사를 지녔지만 필즈상, 노벨상 안나오잖음. 글쓴이도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마음보단, 일단 목표를 잡고, 필요한 것을 끝없이 채우길 바람. 남들보다 약간의 시간이 더 있을 뿐임. 너무 자만하지말고, 인생은 상대평가이고, 어떤 길을 가도 나보다 대단한 사람, 저마다의 힘든점은 있으니까
진짜면 시험을 한번 쳐보셈 영어든 수학이든. 수학 고교과정 다 뗐으면 모의고사 볼수있겠네
셋째줄 ㅁㅈㅎ
검정고시 후 수능이 좋을 듯. 단 서울대는 목표로 하지 말고. 거긴 내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