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의 경우는 피할 수 있었잖아
설대 떨어지고 매디컬만 붙엇는데 연고대 가기 싫어서 억지로 간 경우다...
한번더 수능치기엔 그 ㅈ같은 국어 모의고사 다신 안보고 싶더라
대학은 왜
윗 답글 참조....
어쩔 수 없는게 아니고 의대 고른거잖아 자의로
연고대 다니기 싫은 이유가 상당히 길어서 여기에 쓸수가 없음
대학전공은 중고딩때 하기싫은거 해야했던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앞으로 수십년 미래가 걸려있는 선택이고. 연고대가 정말 싫으면 재수할수도 있는데 그냥 의대 남아있다는건 그 정해진 진로에 어느정도 순응하고 결정했다는 거 아님?
취미를 취미로 할 수 있는 것도 큰 운이던데... 취미가 일이 되어버리면, 그것은 더 이상 취미로 향유할 수 없음. 당연히 덕업일치가 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낮음.
중고등학교 국어에 큰 타격 입을정도면 뭘 해도 제대로 안됐을거임 아쉬워할 필요 없음
후자의 경우는 피할 수 있었잖아
설대 떨어지고 매디컬만 붙엇는데 연고대 가기 싫어서 억지로 간 경우다...
한번더 수능치기엔 그 ㅈ같은 국어 모의고사 다신 안보고 싶더라
대학은 왜
윗 답글 참조....
어쩔 수 없는게 아니고 의대 고른거잖아 자의로
연고대 다니기 싫은 이유가 상당히 길어서 여기에 쓸수가 없음
대학전공은 중고딩때 하기싫은거 해야했던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앞으로 수십년 미래가 걸려있는 선택이고. 연고대가 정말 싫으면 재수할수도 있는데 그냥 의대 남아있다는건 그 정해진 진로에 어느정도 순응하고 결정했다는 거 아님?
취미를 취미로 할 수 있는 것도 큰 운이던데... 취미가 일이 되어버리면, 그것은 더 이상 취미로 향유할 수 없음. 당연히 덕업일치가 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낮음.
중고등학교 국어에 큰 타격 입을정도면 뭘 해도 제대로 안됐을거임 아쉬워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