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AGE = x 라고 제시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각AGE의 크기가 x라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각의 크기가 x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각 AGE를 x라고 부르겠다는 의미인가요?
2. 그리고 각 AEG의 크기는 90도인가요?
각 AEG의 크기는 90도라는 것은 정육면체의 어떤 성질에 의해서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1. 각AGE = x 라고 제시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각AGE의 크기가 x라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각의 크기가 x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각 AGE를 x라고 부르겠다는 의미인가요?
2. 그리고 각 AEG의 크기는 90도인가요?
각 AEG의 크기는 90도라는 것은 정육면체의 어떤 성질에 의해서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크기가 x라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함. 그리고 AE랑 평면 EFGH는 직교하므로 EFGH 위의 E를 지나는 직선과 AE는 항상 직교함.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크기 말하는거 맞음 2. 책상에 직선 하나 그려놓고 그 위에 연필을 수직으로 세워두면 직선과 연필이 몇 도만큼 각이 벌어져 있는지 생각해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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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고등학교에서 '각' 과 '각의 크기' 를 구별하여 사용했고 기호표기법도 달랐음. 각을 표기할 때는 <AGE. 각의 크기를 표기할 때는 <)AGE 이런 식으로. 요즘에는 각이 얼마냐 와 같이 혼용하여 사용하고 교육과정에서 라디안을 배우기 전에는 360° 기준, 배우면 라디안 기준으로 적으면 될거임. 보통은 코사인 해서 물어봄
예전에 선분,직선을 구분해서 사용하고 표기했었는데, 요즘에는 도형적인 부분에서는 직선이라는 말을 잘 사용안하는것 같음. 2번은 정육면체 만의 성질이라기 보다는 직육면체의 성질에 더 가깝겠지
2번은 직육면체의 성질에 의한 것이군요. 늦은 시간에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질문 같은 경우 '삼수선 정리'였나? 지금은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수선 정리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답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