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올릴때마다 꼭 내 글만 찾아서 비추 누르는 애들이 되게 많은데 무슨 심리일까...어떤 성향일꾜? 내가 정말 뭘 잘 못 했으면, 비추 누를 빠엔 내가 글도 못 올릴만큼 팩폭으로 상처주면 될 일 아닌가? 수학하곤 관련없지만, 비추가 뭐이리 많담 싶어서.
할짓이 없나...그거 버튼 하나 꾹 누를 시간에 게임이나 공부라도 하겠다. 어휴. 이 글 짤리진 않겠지?
혹시 수학하고 관련없다고 짤릴까...?
그럼 수학 관련 질문!!!
수학 전공하려면 영어공부는 얼마나해야 하느뇨?
(ᐡ -.- ᐡ)
할짓이 없나...그거 버튼 하나 꾹 누를 시간에 게임이나 공부라도 하겠다. 어휴. 이 글 짤리진 않겠지?
혹시 수학하고 관련없다고 짤릴까...?
그럼 수학 관련 질문!!!
수학 전공하려면 영어공부는 얼마나해야 하느뇨?
(ᐡ -.- ᐡ)
뻘글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럼. 전공과목 공부 좀만 하면 해결가능한 단편적인 질문 위주로 하는것도 그렇고.
근데 뻘글이 많다고 굳이 찾아다니면서 비추를 누르나...?
그리고 전공과목을 공부할 상황이 아닐 수 있는거고. 또 그럼 뭔 분야를 봐라 하면 되지 굳이 쫄래쫄래 아무말 없이 와서 뭣하러 누르는거임...?
난 오히려 답변을 해주는 쪽이었지만, 해석학과 복소해석학 좀만 공부하면 질문 대부분의 답을 얻을수 있다는건 본인 스스로도 어느정도 알것임. 그리고 좋은 질문에 좋은 답변이 달리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답변을 얻고싶으면 횡설수설하면서 툭 던져놓고 갈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질문을 잘 정리해서 하는게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태도라고 생각함. 고민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 뜬금없는 질문에 좋은 답변이 달리길 기대하는건 무리 아닐까.
쩝...
아니면 나를 떠나서, 명문대 좋은 성적으로 나와서 전 수학사로 따지면 그 뭣도 없는 재능으로 비롯한 부심이나 우월감 때문인가?
적응되면 그런 비추 신경도 안 써질테니 ㄱㅊ
그건 디시특임 ㅋ
지금 둘러봤는데 너가 가끔 뻘글쓰거나 검색만 해도 바로 나오는 내용 물어보는 게 큰 것같다. 그냥 대부분의 질문에서 진심으로 고민해본 흔적이 흘러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찔러보는 식의 뉘앙스가 심한 것 같아.
물론 좋은 질문도 몇개 있긴 하네. 그냥 내 주관적인 느낌임.
뻘글 존나 올려서 비호감임
뭐 알겠는데 세상 빡빡하구만
영어는, 성문종 단장문 달달 외우니깐 영어가 되더라... 꽃나무 가지 꺽어 수노코. 30번 이상 반복.지금도 줄줄 외움... 장문은 지나치게 문학적이라 안해도 됨.. questions of math are frequently discussed as if they bore no relation to the 닭배달 in which and for wh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