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시간낭비 싫어하고
아까 공식에 대해 아시는 분?
그냥 남들 뭐라하건 딱히 관심없으니까
걍 눈치안보고 답해주실분?
참고 증명도 걍 첨부합니다.
꽤 간단합니다. 얼마 안걸립니다.
그리고 관련 공식 있으면 주소 첨부좀 ㅂㅌ
증명의 엄밀도가 약간 떨어질 수 있음.
아까 공식에 대해 아시는 분?
그냥 남들 뭐라하건 딱히 관심없으니까
걍 눈치안보고 답해주실분?
참고 증명도 걍 첨부합니다.
꽤 간단합니다. 얼마 안걸립니다.
그리고 관련 공식 있으면 주소 첨부좀 ㅂㅌ
증명의 엄밀도가 약간 떨어질 수 있음.
그냥 한 사이트 전체가 오만함의 정점이다...미쳐돌아가네
힘내라 ㅋ
좀 오만하면 안 되냐? 너같은 놈 짓밟고 다니는 맛에 산다
오만할 실력이 안되는데 단체로 이러니까 문제지... 이제 여긴 안온다...하 인간성이나
탈갤하고 3일후에 코뿔소로 닉변해서 쳐기어들어올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구정물에서 놀지 말고 진짜 고수분이랑 대화해보시는건 어때요. 유튜브에 신촌우왕이라고 치면 한분 나오는데 재야의 고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런 애들 장난같은 산수 가지고 실력 운운하는 것도 웃기고.. 솔직히 이런 종류의 formulation들은 수없이 많고 얼마든지 많이 만들 수 있음. 수학적으로 의미도 크게 없고
일단 대강 읽어봤는데 맞는거 같고, 다만 마지막 부분에서 f(x)에 관한 논증에서 f(x^{N^{-s}}) / N^s가 s가 무한으로 향할때 0으로 간다는 내용이 필요한데, f(x) = 1/(x-1) - 1/log x 가 x가 1로 향할때 -1/2로 수렴하니 성립함.
글쓴이가 한가지 착각을 하는거 같아서 하는말인데, 질문에 답변이 달리지 않았다고 해서 여기 사람들이 글쓴이를 무시하는게 아님. 단지 그 질문이 수학적으로 애매모호하거나, 아니면 관심이 가는 주제가 아니라서 답변을 안하는것 뿐임. 이 1/log x의 표현에 관한 질문은 후자에 해당함.
사람들이 글쓴이를 잘 대하지 않는다면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을것이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여태까지 글들을 보면서 직접 생각해보길 바람. 누군가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한다면 시간을 쪼개서 해준다는걸 잊지 말고.
다른분이 위 댓글에서 말한것처럼 식 조작을 통해서 1/log x에 관한 식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데 (물론 그 식이 눈대중으로 바로 파악될 정도로 자명하단건 아님), 중요한건 도출해낸 식이 수학적으로 어떤 맥락속에서 나온것이고 어떤 수학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느냐에 대한 점임. 이것이 잘 드러나지 않으니 사람들이 관심을 덜 갖는것
그리고 한가지 사족을 달자면, 미분가능한 함수들의 무한합을 미분한다고 각 항의 도함수의 무한합이 되는건 일반적으로 성립하지는 않지만, 해석학을 잘 배웠다면 본문에서는 그게 된다는걸 어렵지 않게 확인할수 있을거라고 봄.
뭔 말하는진 알겠어요. 근데 여전히 변함없는 건 여기 사람들 대부분이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말하는 건지 단편적인 생각도 안해보고 무지성으로 욕하면서 자신의 한심함을 드러내고도 자긴 괜찮은 사람이라고 정당화하는데다, 얼마나 한심해 보일지도 모른체, 자신의 짧은 생각을 드러내고, 같은 부류라고 감싸주고 동조하는게 심각하게 문제내요.
결국 이 글에도 말이나 설명이 아닌 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욕짓거리밖에 안남겠지만
자기 눈에 보기에 너무 쉽고 간단해 보인다고 그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지 시도조차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자잘한 우월감이나 챙기려하고, 감마 상수는 언급하는 사람도 하나 없고
전 여기 어디서 자잘한 우월감을 챙기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결과를 도출해낼수 있는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하셨는데, 사람들이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그런걸 할 정도로 한가하지 않아요.
그럼 거기서 끝이겠죠
오히려 다른 사람이 많은 시간을 써주는걸 당연시하는건 글쓴이님이 아닌가요. 질문에 답변이 달리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명백해요. 질문 자체에 답변자가 시간을 할애해서 답변할 정도의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에요. 사람들이 그런 점을 감수하면서도 답변해주길 원한다면, 돈주고 사람을 고용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스스로 질문을 매력있게 잘 다듬어서 질문하시던가.
저는 어떤 공식이 있는 줄도 모르고 몇시간이고 끄적여대면서 공부하면서 알아낸게, 베르트랑 체비쇼프 방정식,디리클레 베타 함수, 스털링 근사, 그 외에도 감마함수같은 여러 해석적 확장들이 있어요. 그런데 기껏해야 책보고 알게 된걸로 남을 깔보면서 정작 직접 알아내라고 하면 하지도 못할 인간들이 쉬워보인다고 아무 관심도 안 두는거 보 세요.
몇 시간이고 할애할 생각도 없으면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관심도 안 둔다? 그럼 대체 수학계에서 뭘 하겠다는 거죠? 뭔 발견을 할 생각은 있나요?
글쓴이님의 첫번째 글에는 사람들이 답변을 정성스럽게 달아줬죠. 왜 사람들이 최근글일수록 점점 답변을 안달까요? 글쓴이분이 주장하는 대단한 우월감 때문에? 예를 들어서 글쓴이분만의 비수학적인 표현으로 질문이 적혀있어서 알아보기 어렵다면, 그런 질문을 이해하는건 답변자의 몫일까요? 비추는 재미로 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결국 주장하시는건 "난 오랜 시간동안 끄적여가면서 이런 발견들을 했는데 고작 책보고 공부하는것들이 나를 비웃네. 도대체 그래서 수학적 발견은 어떻게 하냐?"군요. 글쓴이분이 주장하는 우월함, 오만함은 누굴 보고 말씀하는 걸까요?
그렇게 말할꺼 같았어요.
쉬워보인다고 관심을 안 갖는게 아니에요. 자기 관심주제가 아니라서 그렇죠. 수학에는 아주 많은 세부분야가 있죠. 왜 사람들이 글쓴이분이 공부하는 내용에 관심을 꼭 가져야 합니까? 수학적 발견이라는게 글쓴이의 관심사에서만 나오는겁니까?
수학자들은 수학의 모든 주제에 관심을 두고있지 않아요. 자기 나름의 취향이라는게 있죠. 여기 상주하시는 분들 중에서 자기 분야에서 오랜 세월동안 활발하게 연구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텐데, 그분들에게 수학적 발견할 생각이 있냐고 운운하는건 오만한 발언이라고 생각하네요.
전혀 그럴 태도가 안보이는데 보인다도 말하면 뭐가 달라져요? 그냥 이 대화도 의미가 없는거 같네요
사람들이 책보고 공부하라는건 같잖은 우월감에서 하는말이 아니라, 수학적인 논증을 좀더 훈련하고 가다듬으라는 취지에서 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글쓴이분이 수학을 체계적으로 배운다면 여기다 증명을 검증해달라는 부탁을 할 필요도 없고, 엄밀하지 않은 비수학적 용어로 점철된 질문을 던져서 사람들이 무슨 질문인지 잘 모르겠다는 답변을 받는 경우도 드물겁니다.
기본적인 인간적 태도가 별로란 건데요. 전 책보고 공부하라는 말이 우월감에서 비롯된다고 생각도 안하고 쓴적도 없어요.
그냥 더 댓글쓰셔도 답은 그만할게요. 매너없어보여도 그냥 여기 있는게 저한테 좋을게 없을거 같아서, 여러 조언은 감사합니다.
고작 책보고 안걸로 남을 깔본다고 하시길래 위 답변을 단겁니다. 글쓴이분이 어떤 사고관을 가지셨는지 잘 알겠고, 건투를 빕니다. 아마 더이상 뵐 일은 없겠죠.
아...빡쳐서 다시 쓰게되네 고작은 강조하려고 쓴거지 비하가 아니에요 여기 대체 왜이러냐? 자신감 지리네 ㅈ까라 욕하든말든 니들인생 내인생 누구든 ㅈ되겠지 니들은 내가되길 바랄테니 난 니들 전부다 대가리 터져죽든 그지로살든 나누상관 않하고 그냥 그렇게 되길 빈다.
"고작" 책보고.. 라고 적어놓았으면 책보고 공부한 사람들을 비하하는 의미가 되죠. 님이 어떤 의미로 생각하고 적었든, 이런식으로 적힌 댓글만 보고 그걸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압니까? 무슨 관심법을 써서 속마음이 어떤지 알아주기를 원하나요? 그리고 이게 왜 자신감과 관련이 있죠? 에휴.. 좋게 건투를 빈다고 말해줬는데 마지막까지 이러네 ㅋ
남들이 자기가 하는 질문에 많은 시간을 써서 답변해줘야할 의무가 있고, 댓글을 자기가 어떻게 달든 남들이 알아서 의미를 파악해주어야 되고.. 자기애성 성격장애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 친척 중에서 환자가 있어서 잘 압니다.
의무라고 생각안해요. 저것도 못 팍악하면 ㅂㅅ일는거지
이중에 태반은 어차피 ㅂㅅ일텐데 뭣하러 노력하나 걍 뒤지지 인성이나 뭐나 남아나는 인간이 있음?ㅋ
님 수학실력≠인격적 성숙도 작작 ㅈㄹ
아뇨. 님의 댓글에서 발췌하자면 "몇 시간이고 할애할 생각도 없으면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관심도 안 둔다?" 여기서 답변자가 몇시간씩 할애하는걸 전제하고 있잖아요. 이런 노고를 당연시하는건 그쪽이고요. 당연히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시간쓰면서 답변하고 싶지 않으니 답변이 안 달리는겁니다.
말을 못 알아먹나? 당연히 그런 열정이 있는 인간들이 모일줄 알았는데 다 ㅈ 병신들이었단 소리 ㅇㅇ
답변하는 사람은 공부를 하든 자기분야 연구를 하든 각자 할일이 따로 있는데 자기 시간 짬내서 답변하는거고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줬다면 고마워하는게 도리인겁니다.
그래서 답변엔 감사인사 다 하는데 뭘 보고있음?
그러니까 님이 공부하는 주제에 몇시간씩 쏟아부어야 열정이고, 그렇지 않으면 ㅂㅅ이에요? 저도 관심을 두는 분야가 있고, 연구하고 논문쓰고 저널에서 리뷰요청오는거 리뷰하고 하면 바쁩니다. 그래도 주말에 시간 짬내서 본문 증명 읽어줬어요. 참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분이네요. 이런 사람이 무슨 인성을 논합니까.
님은 미분이 본인 분야가 아님? 대단하네
ㅋㅋ진짜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네 여기 진짜 뭐냐? 뭔 애새끼들만 모아놨어
그래서 뭐가 알고 싶은거임?
게시글 말하는거임 아니면 여기 진짜 뭐냐는 말 말하는거임
저 식 자체는 잘 성립하는 식이 맞음. 근데 그래서 묻고 싶은게 뭐야
저 식이 이미 있으면 어느정도 연구가 돼 있을 테니까 관련 내용 알면 주소 좀 달라는 내용인데... 하...
저 식 하나만 주고 관련 연구를 말하라고 해도 수학 전공하는 입장에서 뭘 말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 저런 식의 지엽적인 계산 결과는 일상적으로 접하는거고 상황에 따라서 그때그때 필요한걸 만들 수도 있는거라 저거 하나가 무슨 연구의 주제가 될 수 있다고 보기는 힘들지. 이전의 누군가가 저 식을 유도했다고 해서 그걸 결과라고 생각하고 어딘가에 올렸을 만한 내용이 아님. 만약 저 식이 다른 식들과 다르게 어떤 계산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거나 이론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거나 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런게 아닌 이상 세상 어디를 찾아봐도 저 식이 나온 내용을 찾기는 어려울 것임. 그게 물론 역사상 니가 저걸 최초로 유도했을 거라는 뜻도 아니고
바카 감마식 앎
?
그리고 내가 최초라는데 관심 없음 지긋지긋하네
'저 식이 이미 있냐'고 물어봐서 '이미 누군가는 유도를 했을 거지만 관련 연구라고 할 만한 건 없을거다'로 대답한건데 왜 이렇게 공격적임? 그리고 바카 감마식? 이란건 난생 처음 들어봄
Vacca 감마 상수 유도 무한급수. 모름 됐음.
기본적으로 이곳 태도로 봤을때 나한테 뭘 기대하는게 이상하지 않나?
감마로 쓰는 상수가 한둘이 아니니까 남들이 알아듣게 말하려면 오일러 상수라고 말하는게 좋음
지금 너한테 말하는건데 이곳 태도가 왜 나와... 아무튼 내가 말하는 바는 어느정도 전달이 됐음?
뭔소린지야 알겠어요
코끼리 이제 불타오르는 거 관뒀냐 다시 부활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