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치환 적분 공부하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y = f(x) 전단사라고 할 때
1. g(y) = g(f(x)) 이 식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는거지?
함수의 작동 범위? 조건?이 완전하므로
내가 하고싶은 말이
만약 3x^2/x이 주어졌을 때, x=0을 제외하고 가능하잖아
근데 이 식의 항등식은 3x이고 내가 이걸로 뭘 할때는 x가 0이 아님을 항상 숙지해야 하잖아
근데 1번에서는 전단사로 치환했으니 아무 생각안해도되는거지?
내가 말한거 이해했을려나..? 수학에서 이런걸 뭐라고 하지?
y = f(x) 전단사라고 할 때
1. g(y) = g(f(x)) 이 식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는거지?
함수의 작동 범위? 조건?이 완전하므로
내가 하고싶은 말이
만약 3x^2/x이 주어졌을 때, x=0을 제외하고 가능하잖아
근데 이 식의 항등식은 3x이고 내가 이걸로 뭘 할때는 x가 0이 아님을 항상 숙지해야 하잖아
근데 1번에서는 전단사로 치환했으니 아무 생각안해도되는거지?
내가 말한거 이해했을려나..? 수학에서 이런걸 뭐라고 하지?
Continuous differentiable 이고 구간에서 f'=/=0이면 상관없는거 아님?
ㅇㅇ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