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을 관찰하다 보니 딱 직감적으로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서~ 이 꼴이 되고~ 그럼 이걸 적용하면~ 같이 직감적인 발상에 의존을 해서 증명 아니면 문제를 푸나?

아니면 특정한 패턴,공식 형태를 읽어낸 다음 주로 경험을 도구로 다뤄서 해결을 함? 아니면 시각화에 의존해서 품? 문득 문제를 풀다가 든 생각인데, 왜 어떤 사람은 처음 접한 문제 풀이 속도가 느리거나, 풀이가 형편없고 반면에, 다른 누구는 처음 보는 형태여도 빨리 풀고, 소위 똑똑한 풀이를 생각 해내는 것이 궁금함. 순전히 재능이 아니라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 때문에 궁금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