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내용 좀 첨부해 주실 고마운 분?
[일반] 아는 사람?
코끼리(116.39)
2022-09-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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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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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다며
금단증상임
n=2 일때는
https://mathworld.wolfram.com/Euler-MascheroniConstant.html
24번 공식에 있네. Gerst (1969) 찾아보니까 증명 3장정도로 좀 짧음
2 일때는 유명하던데요.
다른 의미는 아니고 위키백과 영어버전에 n=2일때가 나와있기도 하고, 어디 책에서도 본 적이 있어서, 알 사람은 알거나 금방 찾을거라 생각했습니다. 3 이상부터 영 자료가 없어서 여쭤본건데 혹시 시간 낭비가 되셨나 하네요... 음...
계산좀 해봤는데 sum floor(log(n,k))/k 에 log(n,k) 의 이차항이 있어서 계산이 어렵더라 다만 조화급수하고 log(n,k) 의 차는 나오는거 보니까 맞는거 같기도하고
아 이렇게까지 봐주실 필욘 없는데... 아까 다른 분한테도 여쭤보니까 어떻게 자료를 찾으셨더라고요. 영문이라 전 해석을 잘 못하지만 그분 말로는 1969년도에 밝혀졌다고 하시네요. 그 Gerst라는 분도 언급이 돼있긴 하던데.
말투 선량해졌네 첨부터 이렇게 하지ㅜ
? 예전에도 이랬는데
그래도 비추 20개나 먹을 글은 아닌데
아래 링크 참고.
https://www.google.co.kr/books/edition/Constructive_Experimental_and_Nonlinear/QTcCSegK6jQC?hl=ko&gbpv=1&pg=PA19&printsec=frontcover
원하는
식은 Theorem 2.6의 결과. Theorem 2.6은 Theorem 2.5의 식 (2.5)를 변형하면 금방 얻을수 있고, 식 (2.5)는 위 링크처럼 직접 증명할수도 있고, 위 링크에서 말하는 라마누잔의 결과물인 Theorem 2.2에서 a=b=n, c=1을 대입해도 얻을수 있음. 결과적으로 라마누잔의 결과의 특수한 경우라고 생각하면 됨.
아 지금 봤네요. 확실히 이번 기회에 잘 안 읽혀도 논문도 보려고 해야겠어요. 답변은 확실히 도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이 글 볼 사람들? 난 내 질문에 답변 안 할 사람들에게 애초에 말을 건 적이 없어요. 질문 태도가 맘에 안 들면 그냥 꺼지면 되지 뭐 그렇게 세상 남일까지 아니꼬워 하는지 모르겠네. 여기가 즈그들 거야? 어 그로 하고 하는데 한 번도 내가 먼저 시비 건 적이 없고. 질문 하나 올리는데 남에 대한 별 쓸데없는 관심은 뭐 이리 많은지.
그리고 님들이 서울대고 제주 감귤대고 난 관심이 없어요. 답변할 사람이 있으면 그분이 어디까지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주 관심 사지. 어디 지방대 나왔어도 답변만 해줄 수 있으면 난 충분히 존경스러워해. 근데 답변할 성의도 없고. 내 질문엔 관심도 없는 것들이 피해 망상인지 뭔지 지한테 말 건 적도 없는데 뭐 이리 아니꼬운게 많아. 똥글이나 싸지르면
서. ㅋ 추하게 지 서울대라고 떠벌리는 앤 뭐냐? 꼭 뭣도 없는 애들이 유달리 설쳐ㅋ 내 질문에 대해 아는 것도 없다는 게 그 댓글만 봐도 뻔히 들어나는데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건 대체 어떻게 된 거지?
일단 예전부터 말했지만 글에 달리는 비추는 무시하면 되고, 이 글이 새로 판 글인지 아니면 예전 글의 댓글들을 지운건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여기는 대학원생 별로 없고 학부생들만 있나보네'라고 글쓴이가 댓글 달았던건 봤던것 같음. 알다시피 본문의 식 자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거라 생각함. 대부분의 수학자들은 임의의 식을 얻어내는것에 관심있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어떤 식을 통해서 동떨어져 보였던 두 수학적 대상을 연결하거나, 아니면 계산적인 측면에서 얻어낸 식이 특정 값을 구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구할수 있게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둠.
그래서 학부생이냐 대학원생이냐와 관계없이, 저런류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건 일반적으로 얼마나 검색을 잘하느냐의 여부로 귀결됨. 본문의 식 같은 경우에는 라마누잔의 결과의 특수한 케이스였기 때문에 그래도 관심을 갖는 수학자들이 좀더 있겠지만 (라마누잔이 남긴 노트를 분석하는 수학자들이 있으니까), 일반적으로 랜덤한 식을 던져주고 그 식의 역사를 말해달라고 부탁하면 그에 대해서 답변해줄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봄. 나도 저 식의 역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지만, 댓글의 Gerst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좀 검색하니 금방 찾게 되었음. 글쓴이도 검색을 좀더 잘할 필요가 있을거라 생각함.
검색을 잘해서 내가 얻어낸 결과와 관련해서 기존에 어떤 결과들이 있는지 조사하는건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역량임. 전문 수학자들은 어떤 결과물을 내놓기 전에 항상 관련 결과들을 조사해서 논문의 introduction에 그것을 서술한다. 수학연구라는건 단순히 어떤 결과를 얻어내는데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그에 관한 관련 결과들도 조사하는것까지 포함됨. 글쓴이도 본인이 얻어낸 결과를 '연구'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 인터넷을 찾아가면서 잘 조사할줄 알아야함. 이것도 많이 하다보면 늘게 되어있다.
그리고 예전부터 다른 사람들이 지적했듯, 어떤 질문을 한다면 그 질문을 얻어낸 맥락을 설명해주는게 좋을거라 생각함. 예전에 그 '맥락'을 제공해주는게 답변자의 몫이라고 글쓴이가 댓글로 말했던것 같은데, 여기 사람들이 요구하는 맥락이라는게 무슨 전문적인, 식 속에 숨겨진 역사적인 흐름을 말해달라는게 아니라, '이런 계산을 하다가 이런 식을 얻었다' 정도를 아주 대강이라도 서술해달라는 것임. 이렇게만 해주더라도 좀 더 좋은 질문이 되겠지. 좋은 질문일수록 좋은 답변이 붙기 마련임.
넹
제발 좀 꺼져 애미뒤진 저능아새끼야
너 우울증이랑 피해망상 같은거 정신과 상담 받아봐 꽤 심해보임.
뭐래 정신병자 틀딱새끼가 니 좆창난 인생이나 신경써라
고소 각이네ㅋ 캡챠캡챠!!!
하든지 말든지 내 알바아니고 수잘갤 그만와 개좆도아닌거 처올리면서 지적허영심 쩔어있는거 보기 좆같으니까
대체 공연성 특정성은 어디다 팔아먹고 고소드립을 치냐? 나이처먹어서 뇌가 썩으셨어요? 그리고 우울증이랑 피해망상은 나한테 말한거 아님? 니 보이지 않은 친구들에게 말한건가요?
댓글 올리는 대로 답변달고 열심히 사네ㅋ 너가 한 말 잘 돌이켜보고! 그게 너 얘기니까ㅋㅋ ㅋ 그 서울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