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교수가 문제랑 내가 막히는점 듣고 1초만에 설명해줘서 뭐지; 하고 놀랐는데
어제 가서 또 물어보다가 아~ 이 문제~ 거리길래
뭐 옛날에 이 책 다 풀어봤냐고 물어보니깐
학부 졸업하고 대학원 가기전에 Hartshorne 전체 문제 솔루션 만들었다고 하네;;
심지어 대수기하 전공 교수도 아닌데;
교수는 교수다
갈때마다 교수가 문제랑 내가 막히는점 듣고 1초만에 설명해줘서 뭐지; 하고 놀랐는데
어제 가서 또 물어보다가 아~ 이 문제~ 거리길래
뭐 옛날에 이 책 다 풀어봤냐고 물어보니깐
학부 졸업하고 대학원 가기전에 Hartshorne 전체 문제 솔루션 만들었다고 하네;;
심지어 대수기하 전공 교수도 아닌데;
교수는 교수다
무슨 전공이신데?
수론이나 그런 쪽 교수님이면 ㄹㅇ 더 잘하실수도 있을듯
와 학부졸업하고 그걸 전체 솔루션 만들었다고? 개쩌네..
저정도 해야 교수하는구나..
글쓴이가 학부생인지 원생인지 모르겠는데 만약 원생돼서 그렇게 모르는 문제 있다는 이유로 계속 찾아가서 그렇게 교수한테 가서 질문해도 됨? 평상시엔 솔루션이나 stackexchange, chegg ㅈㄴ 보는데 이제 원생급 공부하면 그게 안 통할 거 같아서 물어봄... - dc App
내 생각에는 학부생인듯 원생이었으면 보통은 직접 풀어보는 게 좋다고 그냥 돌려보낼텐데. 처음 한두번은 몰라도
ㅅㅂㅋㅋㅋㅋ 난 학부생이 핫숀푸는 게 더 대단해보이는데... 교수나 학생이나 진짜 그사세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