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위성을 보일 근거를 또다시 당위성을 보여야 할 명제로 드니까 당위성은 없고 무한 책임전가
익명(175.223)2022-09-15 09:22
A:하늘은 무슨색인가요?
B:하늘은 하늘색이야.
대표적인 순환논증인데, 유한된 어휘를 사용하는 인간은 순환논증이 필수적임. 하늘을 본 적이 있는 사람끼리는 순환논증해도 알아먹는데, 하늘을 본적 없는 사람은 알아먹을 수가 없음. 형식적으로 그런가? 그럴수도 있겠다 정도로 밖에 받아들이지 못함
익명(211.48)2022-09-15 10:30
답글
그래도 유한된 어휘의 단어를 사용하는 인간은 순환논증이 필수적임. 수학도 예외는 아니고, 그나마 최소화 시켜서 이를
정의라고, 공리라고 증명없이 참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익명(211.48)2022-09-15 10:32
답글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117.111)2022-09-15 10:33
답글
‘무한’을 다루기 위해서, 집합론에서는 처음에는 원소가 무한한 집합은 무한집합이다 라는 순환논증을 했다가, 진부분집합과 전단사함수가 존재하면 무한집합이다 라고 새롭게 정의한적도 있음
당위성을 보일 근거를 또다시 당위성을 보여야 할 명제로 드니까 당위성은 없고 무한 책임전가
A:하늘은 무슨색인가요? B:하늘은 하늘색이야. 대표적인 순환논증인데, 유한된 어휘를 사용하는 인간은 순환논증이 필수적임. 하늘을 본 적이 있는 사람끼리는 순환논증해도 알아먹는데, 하늘을 본적 없는 사람은 알아먹을 수가 없음. 형식적으로 그런가? 그럴수도 있겠다 정도로 밖에 받아들이지 못함
그래도 유한된 어휘의 단어를 사용하는 인간은 순환논증이 필수적임. 수학도 예외는 아니고, 그나마 최소화 시켜서 이를 정의라고, 공리라고 증명없이 참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감사합니다 - dc App
‘무한’을 다루기 위해서, 집합론에서는 처음에는 원소가 무한한 집합은 무한집합이다 라는 순환논증을 했다가, 진부분집합과 전단사함수가 존재하면 무한집합이다 라고 새롭게 정의한적도 있음
안 된다기 보다는, "뭐 어쩌라고"가 튀어나오는, 별로 "무의미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