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에서 d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아야 R*의 volume이 R의 volume에 e 더한거랑 같아지는거임? 두 번째 사진에서는 각 Q가 왜 유한개의 Rj in G의 union으로 표현될수있는거임? 증명은 어떻게하고? 암만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네 - dc official App
d의 구체적인 값을 찾을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존재성을 보이는건 사잇값정리 대충 이용하면 바로 알수는 있어보임
구체적으로 고정된 값을 원하는건 아니긴한데 사잇값정리를 저 |•|라는 함수?에 대해 적용하면 될까? - dc App
f(d)=|R*| 이라고 하고, c = max{1,e} 이라고 하면 f(c)는 적어도 |R|+e 보다는 같거나 크니까 구간 [0,c] 에서 f가 연속임을 이용하여 바로 존재성을 보일 수 있어보임. 아님말고
ㄱㅅㄱㅅ - dc App
measure를 안쓰려고 몸비트는건데 메져 배우면 간단해짐
걍 measure theory 교재 있는걸로 할까.. - dc App
어차피 메져는 나중에 본격적으로 하면 되니까 적분에 넘 신경쓰지 말고 다변수해석의 개념에 익숙해지는게 좋을듯. 저부분은 대충 넘기고 뒤에부터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