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물리는 쉬운데
수학은 어려움.
물리나 공학은
현상이랑 바로바로 매칭이 가능해서 좀 쉽게 느껴지는데
수학은 ㄹㅇ 추상성,엄밀함의 끝판이고
개념도 어려운데
문풀도 ㅈㄴ 숙련시켜야됨.
둘다못하지만 물리가 더 어렵게느껴짐
물리가 더 어려운거아님?? 뭐지?
학부수준에선 방향성이 많이 다르다고 들었음. 둘다 복전한 해석학 조교님한테
일반상대론은 개쉽게 들음 근데 다른건 좀 많이 힘들었음
물리는 가끔 수학적으로 확실히 알려면 존나 어려운걸 갑자기 끌고와서 쓰는경우가 있음
둘다 방향성 이 다른듯
물리가 더 어려움. 수식은 이해해도 수학으로 표현이 안되는 물리량간의 인과 관계, 물리량값의 어떤 물리적인 의미, 이런게 많음. 근데 이런건 수학처럼 논리적이고 정량적이지가 않아서 객관적으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교수 따라다니면서 이해될 때까지 집요하게 물어봐야 오개념이 안생기고 이해가 됨. 이런게 좀 까다롭지.
우리나라책도 한 몫 한다고 봄;
경험상 수학 잘하면 물리하고, 수학 못하면 수학함
저점 비교하면 수학이 물리보다 어려움
둘다못하지만 물리가 더 어렵게느껴짐
물리가 더 어려운거아님?? 뭐지?
학부수준에선 방향성이 많이 다르다고 들었음. 둘다 복전한 해석학 조교님한테
일반상대론은 개쉽게 들음 근데 다른건 좀 많이 힘들었음
물리는 가끔 수학적으로 확실히 알려면 존나 어려운걸 갑자기 끌고와서 쓰는경우가 있음
둘다 방향성 이 다른듯
물리가 더 어려움. 수식은 이해해도 수학으로 표현이 안되는 물리량간의 인과 관계, 물리량값의 어떤 물리적인 의미, 이런게 많음. 근데 이런건 수학처럼 논리적이고 정량적이지가 않아서 객관적으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교수 따라다니면서 이해될 때까지 집요하게 물어봐야 오개념이 안생기고 이해가 됨. 이런게 좀 까다롭지.
우리나라책도 한 몫 한다고 봄;
경험상 수학 잘하면 물리하고, 수학 못하면 수학함
저점 비교하면 수학이 물리보다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