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도 따지고보면 퍼즐아님? 테크닉도필요하고발상도필요하고 사실 수학 자체가 퍼즐푸는거랑 비슷하다생각햇는데 연습문제푸는거도 난 퍼즐푸는거랑 비슷한느낌받아서 수능수학같은 퍼즐과는 다른느낌의퍼즐이긴하지만 대학수학 연습문제가 퍼즐이아니라는거에는 동의를 잘 못하겠음 추가적인 이론을 배우는거도아닌데.. 이론을 다배운담 exercise를 내는거니까 배운걸바탕으로푸는 퍼즐아님? - dc official App
말그대로 연습 해봐라니까 그런거기도 할듯? 그리고 정리 증명같은거 문제로 돌려놓는것도 있자늠
그래도 수능처럼 변별만을위함은 아닌느낌이던데
그 정리증명도 여태배운것들을 통해 증명할수잇으니 증명 퍼즐 이라할수잇지않나 개인적으론 엄밀하게 이론구축하는거제외하면 다 퍼즐같은데 조합론은 말할필요도없이 그냥 분야자체가퍼즐같고 - dc App
ㅇㅇ그래서 수능과는 다른느낌이라햇지 좀더고차원적퍼즐 - dc App
의미있는것중에 독자수준에서 스스로 해볼만한거 돌려놓는거라고 생각해요 의미있는거 라는게 좀 모호하긴하지만
그럼 비슷하게 생각 하는듯
일반 퍼즐 ; 그 퍼즐의 역사, 왜 만들어졌는지 따위의 문제는 몰라도 아무 상관없음. 스토쿠 생각해보셈; 수학 연습문제 : 그 퍼즐 게임을 만들게 된 동기도 잘 알아야 함
하디는 퍼즐과 수학문제의 결정적 차이점을 진지함이라고 생각했음. 퍼즐엔 매우 흥미롭고 이론적으로도 아름다운 트릭이 있을지 모르지만 결정적으로 진지하지 않고, 따라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함.
나도 이에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