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합기하학에서는 직선을 점들의 집합으로 생각하는 대신 점이 놓였는지(점을 지나는지)에 대한 관계를 논할 수 있는, 점과는 독립된 대상으로 간주한다.

라고 하는데,

이거 왜 이렇게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