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나타나서 잡을려고 ㅈㄴ 때리다보니 이 ㅅㅋ가 도망치면서 여러 수학책을 밟고다님.
바퀴벌레가 위생이 안좋은 만큼 물티슈로 ㅈㄴ 책 닦아보긴했지만 덕분에 지금 수학책을 보는 의욕이 ㅈㄴ 바닥을 찍음...... 진짜 진지하게 수학책 버리고 새로사는것도 5초 정도 고민함. 물론 책값을 생각하면은 할 수가 없지만...
아파트 고층인데 설마 나타날줄은 예상도 못했고, 수학책 밟고다녀서 공부의욕은 바닥을 찍게 되가지고 개짜증나는 주말이 됐네..
바퀴벌레가 위생이 안좋은 만큼 물티슈로 ㅈㄴ 책 닦아보긴했지만 덕분에 지금 수학책을 보는 의욕이 ㅈㄴ 바닥을 찍음...... 진짜 진지하게 수학책 버리고 새로사는것도 5초 정도 고민함. 물론 책값을 생각하면은 할 수가 없지만...
아파트 고층인데 설마 나타날줄은 예상도 못했고, 수학책 밟고다녀서 공부의욕은 바닥을 찍게 되가지고 개짜증나는 주말이 됐네..
나도 옛날에 바퀴벌레 수준으로 멍청한 친구가 내 책 만져서 존나 기분나빠져서 책에 다 불지르고 새로 샀던 추억이 있네.. 그 친구는 지금 뭐하고 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잘알인정
약간 강박증 있는것같은데 치료받아보셈 나도그랫음
다른벌레도 아니고 바퀴벌레면 충분히 그럴만한데 강박증 치료는 에바임 저정도 강박증은 누구나 있음
저는 새로삼ㅋㅋ
바늘에 꽂혀 버둥거리는 바퀴벌레에게 수학이 뭔지 강의해주자
책을 새로사냐마냐가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도서관책은 더 더러울텐데 다 사서볼수 있겠냐?
바퀴벌레 터진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간걸로 왜 책을 버릴 생각을 함
나랑 성격 비슷하네 ㅅㅂ 내가 너처럼 강박 결벽증이라 공부 집중 못했음
마법의 바퀴벌레가 수학적 영감들을 살살 뿌려주고 갔다라고 상상해보면 오히려 좋음
영 찝찝하면 에탄올알콜 주문해서 스프레이로 뿌려
알콜솜으로 닦아
자취하기 전에 바퀴벌레를 폰으로밖에 못 봐서 왜케 호들갑인가 했는데 만나보니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봐야하는 책이면 당연히 버리고싶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