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시작했는데 ㅅㅂ 먼 연구의욕은 바닥이고 아무것도 안해도 아무도 터치안하고그냥 좃망하는 지름길인거같은데 일단 의욕날때까지 기다리는중일단 근로계약서는 4년까지 연장가능한데 박사도 중간에 짤리고 함?
그래도 박사라서 좋겠네 적어도 일반인보단 뇌 성능은 뛰어나다는 거니깐
와 박사는 어떤 세계일까
박사 하면서 보통 그런 저점 한 번 찍는 듯
나도 아직 박사 못 따서 그 저점이 유일한지는 모르겠는데
시작하자마자 저점임?ㅋㅋ
굳이 이상할 것까지야?
신난다. 중년이 낼 모레네. 노세노세 절머서 놀아... 머 내인생도 아니고.
님은 이미 중년이면서 ㅋㅋ노후준비나 가서 하세용
아예 아싸리 놀면 다시의욕 생길수도?
ㄷㄷㄷ전공이 어떻게 되세요?
박사과정 하면서 그렇게 의욕이 떨어지는 순간은 대부분 경험하는것 같음. 나도 그랬었는데 지도교수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임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내게 '그러면 박사졸업 못하고 대학원 나가야 할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