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개념 증명한번보고 예제 보면 엄두도 안나는문제가
90프로 이상이던데 그냥 예제 외워서 풀고 잘 이해안되도
넘어온게 200페이지 넘는 분량인데 잘 하고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책은 고등수학~대학수학 초입까지 다들어있는 책인데
힘든게 당연한건가요 도형의방정식도 예제문제 못풀고
설명보고 외워서 풀었는데..
구글링해서 여러 예제 봐야지만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는데
제가 진짜 사고력이 부족한건지 설명이 부족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번 빠르게 넘어가서 몇회독을 하는게 정답인가요
아니면 오래걸려도 한문제 잡고 몇시간씩 고민하는게 맞나요..
사진은 제가공부하는책 과정이고 지금 4장 수학적 귀납법
공부 하고있습니다.
90프로 이상이던데 그냥 예제 외워서 풀고 잘 이해안되도
넘어온게 200페이지 넘는 분량인데 잘 하고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책은 고등수학~대학수학 초입까지 다들어있는 책인데
힘든게 당연한건가요 도형의방정식도 예제문제 못풀고
설명보고 외워서 풀었는데..
구글링해서 여러 예제 봐야지만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는데
제가 진짜 사고력이 부족한건지 설명이 부족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번 빠르게 넘어가서 몇회독을 하는게 정답인가요
아니면 오래걸려도 한문제 잡고 몇시간씩 고민하는게 맞나요..
사진은 제가공부하는책 과정이고 지금 4장 수학적 귀납법
공부 하고있습니다.
무슨 책인가요? 저도 수학 못하지만. 수포자였지만 경험상으로 압축된 수학책 말고 교과서로 천천히 가는게 더 좋았던거 같아여
나가노 히로유키라는 사람이 쓴책 번역본이요 다시 고등수학이라는 책이에요
뭔 책이길래 목차부터 고딩수학 가지고 대수학이니 정수론이니 허세만 가득함ㅋㅋㅋ
책이 어려우면 바이블이든 정석이든 검증된 개념서 붙잡고 차근차근히 해
수학의바이블 수학 상하 수1,2전부다 현질해야되잖아요
그럼 교과서를 보든지. 어쨌든 중요한 건 네가 자기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서 잘 맞는 책을 고르는거임 극단적으로 말하면 산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백날 실력정석 본다고 수학 실력 안 느는거랑 똑같음
재미없고 어려운건 그냥 넘어가세영~ 한문제 몇시간씩 고민하는 건 취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님이 그런걸 즐기는 사람이면 하셈
어려운건 둘째치고 책에선 아무것도 아닌것마냥 식 풀어갈기니까 혼란스럽네요
솔직히 고등학교 수학 문제들 (수능빼고) 다 유형이 거의 정해져있어서 "이 풀이 외워라. 외우기 싫어? 그럼 배째." 이런 식이여서 그냥 재밌게 하는게 진짜 수학실력을 기르는데에, 그리고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미방이랑 통계에 선대가 안꽂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