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검색해서 뜻을 찾아봐도 대충은 알겠지만솔직히 무슨 뜻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네요..원래는 여러 경우를 나눠서 생각해야 하는데굳이 경우를 나누지 않고도 이게 자명한 사실이라고 판단했을때->일반성을 잃지 않는다제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을까요?그리고 제가 대학 수리논술을 준비중인데 서술 과정에서 ㄴ이랑 비슷한 상황이 나왔을경우 ‘일반성을 잃지 않는다’라는 표현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alpha에 대해 증명한 방법이랑 beta에 대해 증명하는 방법이랑 완전히 같을때에 저런말 쓰지? WLOG달고 - dc App
사용예로는 부등식 증명하거나 할때 사용되는데 대표적으로 schur's inequality 증명할때 쓰임 - dc App
일반성을 잃지 않는다는 표현은 안 쓰는 게 좋음. 정 쓰고 싶다면 내공이 상당히 쌓인 뒤에 쓰는 걸 추천.
넵 답변 감사합니다!
만약 f'(beta)=0이었으면 alpha와 beta가 가리키는걸 서로 바꿔서 f'(alpha)=0인 상황으로 만들수 있으니까 f'(alpha)=0인 경우만 봐도 충분하다는 뜻임
조금 찝찝했던 부분이 해결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냥 딱 보면 써도 되는 상황이 있는데... 말로 설명하라니 어렵네
원래 분류해서 볼 때는 각각의 경우 모두를 보는 것이 맞음. 그런데 그 경우가 많거나 한 경우 (수학에서 무한한 경우가 제법 자주 나오는데, 무한히 적을 수는 없겠지) 그럴 경우, 같은 조건이라면 1번만 살펴보더라도 각각의 경우 전부 살펴본 것으로 퉁치는 거임
예를 들어 중학교 2학년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할 때, 일반성을 잃지 않고, 세 변의 길이를 a,b,c로 놓고 증명함. (3,4,5인 경우 증명하고, 5,12,13이르때 증명하고,… 그러지 않고 1번의 증명으로 무한한 증명을 퉁치는거임)
모든 경우를 따져보는 게 정석인데, 싸가지 없으면 wlog 툭 싸질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