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면 할수록 복소수가 뭔지 점점 알 수 없어지는 것 같음

그냥 C=R[x]/<x^2+1>인데 뜬금없이 algebraically closed라고 그러고

축 하나 늘었을 뿐인데 holomorphic이니, Cauchy theorem이니...

좋은 성질이 너무나도 많은데 이게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대체 복소수의 본질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