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의 set의 topology라는 건 결국 x의 모든 부분집합 중에
덩어리라는 개념(by topology조건)으로 다룰 수 있는 것들만 set으로 모아놓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위상의 종류가 다르다." 라는 건, x의 모든 부분집합들을 topology on x의 원소의 대상으로 삼을 때, 원소들을 모으는 조건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ㅎㅎㅎ 고수님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임의의 set의 topology라는 건 결국 x의 모든 부분집합 중에
덩어리라는 개념(by topology조건)으로 다룰 수 있는 것들만 set으로 모아놓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위상의 종류가 다르다." 라는 건, x의 모든 부분집합들을 topology on x의 원소의 대상으로 삼을 때, 원소들을 모으는 조건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ㅎㅎㅎ 고수님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집합에 위상을 정의한다는건 그 집합에서 open set을 생각한다는거임. 너가 집합 X 위에서 T_X라는 위상을 생각했다면 T_X의 원소들을 open set으로 생각하겠다는거.
그럼 open set은 무엇입니까
너 이미 위상 들었잖아 open set이나 다를건 없지만 open set이라고 하면 실수집합 떠올릴거고 그러면 위상의 조건들이 그냥 실직선의 보통의 open set을 일반화해놓았음을 알 수 있지
근데 open set이라는게 topology on x 에 맞는 조건들에 대한
ㅇㅇ. 해석학때 배운 실직선에서의 오픈셋 생각하면 그냥 그걸 일반화한게 위상 정의로 들어가있음을 알 수 있고 이제 좀 자연스럽게 보일거임. 그 위상의 조건 자체가 잘 보면 오픈셋 성질임.
x의 power set의 원소들을 모으다보니까 결과적으로 topology on x의 원소들이 open set이 되어져 버리는거는 일단 맞나요?? 지금 metric topology랑 그냥 topology 정의에서 파생되는 open set이랑 헷갈리는 상태입니다 허허
엇, 빠른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그.. 파워셋에 너무 집착하지 마. 그냥 쉽게 실직선에서 (a,b) 생각해봐. 이런걸 임의의 집합 X에서도 생각하고 싶다 이말임. (a,b)는 R의 부분집합이잖음? 그럼 R에서의 보통위상을 생각하려면 (a,b)를 합집합한 애들 다 모아야 하는데 이건 P(R)의 부분집합임. 그러니 이걸 임의의 집합 X로 확장하면 뭐 자연스럽게 파워셋이 나오는거임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내 맞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