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학과정 수학도 개념, 문풀만 하라면 쉬운데
증명 들어가면 머리 깨지잖아
어좁잖은 대학과정 지식덕분에 지적 허영심으로 꽉찬
지잡대 수학과 애들이 수능반대론을 너무 많이 펼침
수능문제만 주구장창 푸는건 시간낭비 맞는데
그 쉬운문제도 못푸는 애들이 과연 수능을 욕할 자격이 있을까? ㅋㅋ
솔직히 대학과정 수학도 개념, 문풀만 하라면 쉬운데
증명 들어가면 머리 깨지잖아
어좁잖은 대학과정 지식덕분에 지적 허영심으로 꽉찬
지잡대 수학과 애들이 수능반대론을 너무 많이 펼침
수능문제만 주구장창 푸는건 시간낭비 맞는데
그 쉬운문제도 못푸는 애들이 과연 수능을 욕할 자격이 있을까? ㅋㅋ
문제가 죄다 증명이던데ㅋㅋ
90점만 넘으면되지 , 100점맞을려고 1년동안 반복하는건 ㄹㅇ 오바임. 그시간에 대학과목 선대,이산,확통은 끝내겠다
너 말대로면 그냥 아이큐 테스트 해서 대학에 내면 되지 ㅋㅋ
근데 나는 수학 할 사람이면 어느정도 지능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건 인정하는데 능력이 평생 풀은 문제의 갯수인 줄 아는거 같아서 해본 소리였음. 논리가 세자리수 암산을 1초만에 못하는데 대학 수학을 배워? 이딴식이라 ㅋㅋ
수능이 대학 와서도 보는것도 아니고 대입에서 대학 수학 볼거 아니면 애들 사고력 키우는데는 나쁘지 않지 않나
말이 이상하다는거지. 수능을 잘본 사람이 머리가 좋다고 해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수능을 잘보는건 아니잖아. 저 말은 모든 머리가 좋은 사람이 수능을 잘봐야 맞는거지.
머리가 좋은 사람은 수능을 잘 보지만 수능을 잘 봤다고 머리가 좋은건 아니다가 맞지 않나?
모든까지는 아니긴 해 변수가 존재하니까
너가 말하는 문제 많이 풀어봤다고 는 머리가 안 좋아도 잘 볼 수 있다는 말이잖아
그럴 수도 있는거고. 그거보다는 수능이 절대적인 척도가 아니라는거임. 수능이 전부인 것처럼 얘기하는게 수갤에서 분탕치러온 급식 같아서 그랬음. 수능은 그때 기준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는거지 절대적 수치에 대한 말을 거의하지 않음.
그래치면 대학 시험은 뭐가 다른가 다들 이해가 안 되면 암기라도 해서 나온다 하는거 달달 외워서 시험치는데
수능이 다가 아닌건 맞음. 근데 수능수학이 그정도로 고차원의 사고나 능력을 요하지도 않음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정확히 그거임. 그런게 중요한거면 그냥 아이큐 테스트로 줄세우면 되는건데 왜 수능이나 학점 같은걸 들고오냐고. 수능이 필요한건 알겠는데 수능이 왜 허들이 되냐 이거임. 실제로 중요한게 지능이라면 왜 수능을 가지고오냐 이거지. 수능보다 훨씬 통제되어있고 시간에 따라 변동이 적다고 입증되었는데.
ㅇㅎ 그치. 대학에서 수학은 말 그대로 수학을 배우는거지. 수능 수학은 문제를 푸는거고. 얼마나 학부내용을 잘 흡수하고 내것으로 만들어서 연구에서 자기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거지. 물론 학점이나 수능 같은걸로 규정 지을 수 없는 지능도 중요하게 작용하겠지.
결국 둘 다 주장의 핵심을 보면 수능하고는 별 관계 없다는걸 알 수 있음. 주장이 갈리는 부분은 수능이 지능과 얼마나 연관성이 있냐 뿐 ㅋㅋㅋ. 그냥 Iq테스트가 수능으로 바뀐 것 뿐인 소모적인 논쟁임. “쉬운 아이큐 테스트도 틀리는데 수능 문제는 어떻게 풀음?”이 소리하고 똑같음.
ㅋㅋ 머리 좋은 애들 잡아올라면 의대 다니는 애들 다 수학과 편입 시키면 됨. 수학은 그냥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거지.
근데 나는 최소한 디피니션 정도는 이해하고 간단한 내용은 스스로 유도해볼 최소한의 지능은 필요하다고 보는거고 그게 수능이 정확히 규정해주는건 아니지.
다만 대학 수학은 자기가 수학 하겠다는 놈이면 연구할때 자기 무기가 되는건데 잘 해야지. 수능수학도 대입하겠다는 놈이면 잘 해야하고
근데 수학과에서는 수능 수학은 크게 상관 없다쳐도 그럼 대학입시 수학에서는 뭘 보는게 좋을까? 난 수능 외의 대체제는 잘 모르겠음. 논술? 논술이라고 수능이랑 크게 다른가?.. 그냥 좀 더 어려운 서술형 수능 아닌가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냥 정해진 용도로 쓰는 스팩 정도지 그 이상을 바라는게 이상한거임.
ㅋㅋㅋ 명문대 애들은 수능 좋아한다고 누가 그럼?
서울대에 저능아가 좀 많긴 하지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수능이 분명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좋은 시험인 건 맞음. 적절히 올바른 방식으로 준비하고 공부하면 얻는 게 엄청나게 많을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시험인데, 모두가 그러진 못 하기도 하고, 또 경쟁 시스템이라든지 기타 등등이 그 잠재력을 꺼내기 힘들게 만든다고 생각.
난 남들보다 훨씬 늦게 수능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인생이 바뀔 정도로 깨달은 게 많고 배운 게 많았음
수능수학 잘본얘들이 연구도 잘할 가능성이 높은건 팩트
지잡이나 수능안본 수시충들 풀발기
수능보단 수학경시대회류 준비하는게 더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