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라거나 좆같은 질문을 하면 그냥 무시하면 돼는 것을 대답해주는 것은 좋은데
사회성 1도 없는 애새끼들마냥 틱틱대는게
'이렇게 쉬운 문제로 귀중한 내 시간을 방해하다니' 같은 거냐,
아님 '시크하게 대답하는 내가 좋아' 인거냐 아님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대화하는 방법을 못배워쳐먹은거냐?
모자라거나 좆같은 질문을 하면 그냥 무시하면 돼는 것을 대답해주는 것은 좋은데
사회성 1도 없는 애새끼들마냥 틱틱대는게
'이렇게 쉬운 문제로 귀중한 내 시간을 방해하다니' 같은 거냐,
아님 '시크하게 대답하는 내가 좋아' 인거냐 아님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대화하는 방법을 못배워쳐먹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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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걍 아는 척을 하지 못하고는 못베기는거임
ㄹㅇ 나도 수학과인데 그냥 갤 조금만 둘러봐도 개좆같이 띠꺼움
질문 수준이 낮으면 알아볼 생각도 안 하고 질문하는 게 존나 한심해보여서 그런 태도가 나오는듯?ㅋㅋ
여기서 핀트는 모르는 게 한심한 게 아니라 핑프질이 좆같아 보인다는 거~ 책 몇 페이지만 넘기면 나오는 걸 알려달라고 질문하는 건 진심 꼴보기 싫음
이런 애들 때문에 저런 편견이 생기는구나
석박급 되면 오히려 질문을 사랑하게 된다
이런글 쓰는 이유랑 똑같은거지 뭐
디씨가 다 그련거 아님?
현실에서 만나는 수학과생들이 그렇다는 말이지? 인터넷이나 오픈카톡방 말고
약간 사회성 떨어지는 병신들이 그런걸 곧잘 드러내곤 하지만 수학 전공자들이 약간 공부하면서 '나는 ㅈ병신이야' 라는거가 머리속에 박혀있겨든?
교재들을 맨날 읽으면서 답지도 없는 문제 맨날 풀고 증명 이해안되서 수십번 읽고 이러는데도 시험점수 안나오고 하는데 당연히 나는 ㅈ병신이겠지
엥 근데 저새끼는 나보다도 병신이네? 얼마나 ㅈ병신인거지? 라는 사고방식을 갖게됨
그리고 수학 특성상 처음엔 ㅈ도 이해 안되는거였는데 막상 시간 지나서 다 이해하고 보면 진짜 훤하게 다 보인단말이야. 그런 특성들이 합쳐져서 그럼
게다가 수학 용어가 아다르고 어달라서 정병샤기마냥 글자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써야하는데 그것도 쉬운일이 아님. 걍 안 틀리려고 발악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사회성은 떨어져보이는거
수잘갤에 현자가 있다
디시 국룰임
수학 하는 애들이 병신인게 아니라 여기에 유독 병신들이 많음 외국 커뮤니티만 봐도 안이런다
이새끼는 갑자기 왜 자기 사회성 인증하노
↑제발 저리는 이런 새끼가 대표적인 예시
'제발'은 please 고 one's feet 는 '제 발'이야
'이새끼'부터 띄어쓰기 해 좆병신년아ㅋㅋ 찔려서 답글 달 때부터 찐따새낀거 알았는데 왜 친구 없는 새낀지 존나게 티내네
댓삭은 왜했노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봐도 아니다 싶었냐?
의미가 아예 달라질땐 띄어쓰기 지켜줘야지 친구야
댓삭은 염병 찐따새끼 아니랄까봐 음침한 망상 잘돌아가네ㅋㅋ 병신이라 욕쳐먹고 심술 나서 받아친다는게 제발저린다 보고 please 떠오른다며 억지부리는 수준의 새끼라서 니가 어디가도 사랑 못받는거야 이 병신아
애새끼도 아니고 찔리는게 있으면 나아질 생각을 하렴 너보다 수학 잘하고 사회성 좋은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너같은 새끼가 어떻게 정상적으로 삶을 살아가겠니
널 사랑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힘내렴
난 많은데 너같은 애들은 없더라ㅋㅋ 앞으로도 그럴거야 사람들 눈치 빨라서 병신인거 다 알아챈다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줄 사람 구할려면 돈 주고 과외선생님을 구하셈
답 안 해줘서 삐친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