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하고 수학맛보고 재밌어서 복전했고 성적도 나름 잘나와서 지금 4학기째인데
두번째학기까진 적당히 재밌었는데 3번째학기부터 많이 힘들다
물론 호기심생기고 관심가질때도있는데
점점 성적에대한 의무감 과 이걸로 어떤쪽해야 먹고살지 찾아보고 기회비용만 따져보고있는거같네..
애초에 나는 진짜 순수하게 공부만으로 열정을 가질수 없는 사람이였나봄
시험공부하는데 이번학기는 머리에 공부내용도 잘 안들어오고 머리만 아프다 이번에 학점 잘 나올지모르겠네
두번째학기까진 적당히 재밌었는데 3번째학기부터 많이 힘들다
물론 호기심생기고 관심가질때도있는데
점점 성적에대한 의무감 과 이걸로 어떤쪽해야 먹고살지 찾아보고 기회비용만 따져보고있는거같네..
애초에 나는 진짜 순수하게 공부만으로 열정을 가질수 없는 사람이였나봄
시험공부하는데 이번학기는 머리에 공부내용도 잘 안들어오고 머리만 아프다 이번에 학점 잘 나올지모르겠네
금수저 아닌이상 현실생각하는건 다똑같지
모든건 선택과 집중인건데 재밌는거 있어도 하나씩 우선순위 뒤로 미루면서 커가는거 같음. 나도 하고싶은거 다 했으면 5중전공 했지
사람마다 다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