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 특성이나 교수님의 성향에 따라 어떤게 더 중요한지도 잘 이해를 못하면서 뭐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네
전체를 주고 하나하나 왜 그렇게 되는지 설명하라고 하는게 이해를 묻는거고 그 내용 마저도 이해는 못했는데 암기했으면
암기일수도 있지
그냥 전체를 시작부터다 설명해보라는게 암기를 묻는거고 물론 그 사이에 넓은 간격이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여지면 누구에게는 이해의 영역일수도 있지. 이렇게 잡으면 이렇게 되는건 당연하다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잡으면이 정말 스스로가 당연하게 생각해서 나온건지 그냥 수학자들이 그렇게 잡으면 된다해서 그냥 그렇게 잡는게 당연하게 외워진건지는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봐야지.
새로운 문제 잘 푸는건 이해도 암기도 아님 문제해결능력임.
이해는 이해못해서 그냥 외우는 놈 말고는 다 해. 근데 암기도 이해 못한 놈도 하기는 해. 그 긴걸 적을 수 있도록 외우는지가 대부분의 시험의 포인트기는 해.


애초에 시험이란게 너의 어떤 능력 자체를 규정시켜주지 않아.. 그냥 시험은 자기가 필요하면 열심히 준비해서 잘치고 넘어가는것 외에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