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직관적으로 와닿는데 ;;
단위속력곡선에선 곡선 길이랑 시간이랑 그게 그거니까 T를 s로 미분하는건 곡선 위를따라서 움직이는 순간순간에 접벡터의 방향이 얼마나 변하느냐를 나타내는거임. 곡률이 크면 방향이 크게 변할것이고 곡률이 작으면 방향이 조금 변할것이고
저 미분가능한 곡선은 한 점을 고정하면, 그 근방에서 근사적으로 원과 비슷함. 물리적으로 보면, 직선에 힘을 가해서 구부린다고 생각할 때, 곡률이 큰 것과 직선에 가한 힘과 비례함
힘은 가속도(의 크기)와 비례하고, 질량을 1 이라고 본다면, 그리고 단위속력 곡선이면, 두 번 미분한 T’의 크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곡선 그려놓고 T를 그려보면 너무 직관적으로 바로 보이는데
왜 그냥 접선벡터가 아니라 단위접선벡터를 쓰는지? 그걸 길이랑 나누는게 어색함
그냥 접선벡터써버리면 기울기가 커질때 이상해지는구나, 방향만 따져야되니까 단위벡터쓰는게 맞네. 곡률보다 벡터미분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듯.
그냥 벡터면 점의 속력 변화에 따라 변하자너. 그럼 순수한 곡선의 기하적 성질이 아니게 되니까
운전자가 어떤 커브위를 달릴때 운전대를 고정하고 계속 달라면 원이 생기 잖아 그 반지름의 역수가 곡률
단위속력곡선에선 곡선 길이랑 시간이랑 그게 그거니까 T를 s로 미분하는건 곡선 위를따라서 움직이는 순간순간에 접벡터의 방향이 얼마나 변하느냐를 나타내는거임. 곡률이 크면 방향이 크게 변할것이고 곡률이 작으면 방향이 조금 변할것이고
저 미분가능한 곡선은 한 점을 고정하면, 그 근방에서 근사적으로 원과 비슷함. 물리적으로 보면, 직선에 힘을 가해서 구부린다고 생각할 때, 곡률이 큰 것과 직선에 가한 힘과 비례함
힘은 가속도(의 크기)와 비례하고, 질량을 1 이라고 본다면, 그리고 단위속력 곡선이면, 두 번 미분한 T’의 크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곡선 그려놓고 T를 그려보면 너무 직관적으로 바로 보이는데
왜 그냥 접선벡터가 아니라 단위접선벡터를 쓰는지? 그걸 길이랑 나누는게 어색함
그냥 접선벡터써버리면 기울기가 커질때 이상해지는구나, 방향만 따져야되니까 단위벡터쓰는게 맞네. 곡률보다 벡터미분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듯.
그냥 벡터면 점의 속력 변화에 따라 변하자너. 그럼 순수한 곡선의 기하적 성질이 아니게 되니까
운전자가 어떤 커브위를 달릴때 운전대를 고정하고 계속 달라면 원이 생기 잖아 그 반지름의 역수가 곡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