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 진지하게 도전하다보면 한번쯤 절망 느끼지 않냐
니들은 자기 인생걸고 한 도전에 회의감을 느낄 때 속시원히 터놓을 사람 다 갖고있냐? 시발 저런걸 말하는게 뭐가 문제냐
그리고 찐따는 뭔 병신같은 소리야
인싸새기들은 애초에 수학전공같은 찐냄새 풀풀 풍기는 전공도 안하고 애초에 디씨까지 와서 수학을 찾지도 않아
도배한건 좀 ㅈ같긴 한데 그럼 그런 얘기도 안하고 뭐할래 대학원생 일상이 고통받는건데 고통받은 얘기 안하고 뭐하냐고
우리나라 수학 전공자 한줌도 안되는거 자기가 최근에 공부한거 몇주만 떠벌리면 자기 특정되는거 다들 아니까 어차피 진지한 수학얘기는 못하잖아
맨날 암기가 낫냐 이해가 낫냐 공부방법 뭐 어떠냐 이딴 갤떡 굴리던 새기들이 얼마나 인싸스럽고 대단한 얘기들을 하시려고 시발 ㅋㅋㅋㅋㅋ
네다음찐따
시발 나도 찐따긴 한데
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누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수학과 대학원생중에 찐출 아닌사람 찾는게 빠르지
학부생인데도 여기 우리대학사람 두명 보임..
오타쿠가 오덕은 어쩌구 저쩌구~ 쒸익쒸익하는글같음 ㅋㅋㅋㅋㅋ
개개개개개추 - dc App
한번쯤만 느끼면 다행이지 아침에 일어나서 희망가지고 일어났다가 자기전에 절망감 느끼고 잠든다
그걸 하루주기로 하다니 열심히 사는거네 난 한 3~4일 주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