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일반] 극도로 발전된 수학은 철학과 구분할 수 없냐?
익명(182.227)
2022-10-20 18:53
추천 3
댓글 6
다른 게시글
-
수학 하면서 이 ㅈ같은 부분 어케 해결함? [2][일반] 익명(180.66) | 22.10.20추천 0
-
이런 함수는 어떻게 미분하면 될까요?[대학교이상] 익명(211.57) | 22.10.20추천 0
-
이 문제 좀 알려주세요. [1][일반] 익명(221.157) | 22.10.20추천 0
-
복소 함수 미분가능성 판단 할 때 [1][일반] 익명(223.38) | 22.10.20추천 0
-
그분 왜 여기찾아옴 [1][일반] 익명(211.36) | 22.10.20추천 0
-
비상 비상 신촌우왕 출현 [2][일반] 익명(223.38) | 22.10.20추천 3
-
점별수렴의 개념을 혼자서 정리해봤는데 맞는지 부탁드려요ㅠ [1][일반] 익명(223.62) | 22.10.20추천 0
-
증명 최적화? 이런 주제는 검색어를 뭐라고 해야할까요 [1][일반] 익명(223.38) | 22.10.20추천 0
-
0의 배수는 없나요? [3][일반] 익명(222.109) | 22.10.20추천 0
-
이거 엄밀하게는 어떻게풀어요? [28][일반] 익명(118.235) | 22.10.20추천 0
철학이 인식론을 말한다면 맞말 같다... 우리 머가리 피질이 미분방정식 푸는 기계임... homocalculus가 요즘 새로 뜨는 인간의 학명임.
범주론이 요즘 Deep learning 침범하는 거 보면 맞는 말임
나는 수학과 철학은 떼어놓을수없다고봄
애초에 수학 과학 음악 모두 철학의 하위영역이었다가 각자의 파이가 커지자 졸업함. 근본적으로 원래 수학은 철학학이었음
근데 너무 많이 졸업해버리고 특히 사회과학까지 졸업해버리니까 순수 철학에 남는 영역이 없어져버림
그리고 비슷한 맥락에서 하는 말이 학제간의 경계를 나누는 건 우리가 편의상 하는것이다 라고 나 대학때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던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