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에 대해 일반적인 강사들의 해설은 다음과같아.
여기까지가 여타강사들의
일반적인 해설인데,
이 해설에 "크나큰 논리적 비약"이 존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시한 강사가있음.
사인함수의 대칭축이 코사인함수의대칭축과 같은상황이존재하지않으나
문제의조건을 완벽히 만족할수있다고, 저 해설은 k=1,2,3,6 이 아닌k는 왜정답이안되는지
밝히지못하는 제대로된 논증이아니라고하는거야.
그러면 대체 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면 어떻게해야하느냐에대해
다음과같은 해설을 내놓았대.
이 풀이가 "논리적으로 무결함"은 인정하나
과연 수험생이 시험시간100분내에 30문제푸는시험에서
이정도까지의 추론을 할수가있는걸까?
수능출제기관에서 완전하게 논리적으로는 시간내에 풀기가불가능한 문제를
출제한거같은데...
사실 교수들도 제대로풀려면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몰랐으나
답내는데오류는없으니 그냥 쉬쉬하고 넘어간거다라는 말도잇더라고..
갤러들은어케생각헤?
- dc official App
저거 현장에서 풀었던 인간인데, 풀면서 네가 올린 거 그대로 느꼈음. 답은 알겠는데 답이 아닌 걸 논하려면 한참 걸리겠다는...그런 생각? 쉬쉬한 거 맞는 거 같음.
C 를 C(t)=(f(t),g(t)) 라고 봤을때 문제 네모박스를 만족하면 C 가 함수임. 근데 이 경우는 k=1, 2, 3, 6 밖에 없음 - dc App
논리적으로 무결하든 말든 어쩔건데 ㅋㅋ 어차피 문제는 sin kx + 2에 대한 것이고 저 상황에서는 대칭축일 때만 성립함. 주기 파악해서 그래프 슥슥 그려보면 주기 아다리 맞을 때만 되는구나 바로 각 나오는데 논증 할 구석도 없음. 수험생 수준에서 답 깔끔하게 바로 나옴 저런 논증을 요하지도 않고 저런 수준의 학습도 불필요함.
애초에 킬러 대다수 수능 킬러문제가 정확한 논증으로 케이스 다 따져가면서 푸는게 아니라 대충 이거 아닌가 하면서 몇 번 찍어보고 모순없이 맞는거같으면 쭉 밀어서 답내고 땡임. 평가원도 당연히 그걸 전제로 출제하는거고. 수험생 입장에서 불필요한 논증이고 논증하지 않아도 모순없이 풀리므로 문제 될 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