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학을 어려운 수준까지 배운 똑똑한 사람들이 취업을 하면 돈을 많이 받기도 한다. '금융공학을 배운 사람들이 취업하면 돈을 많이 번다'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금융공학계에서 돈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매우 똑똑하고 매우 많이 배운 사람들의 승자독식시장이다. 이들은 적당히 배운 일반인의 수백배를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개미가 5%도 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된다. 금융공학이 유명해진 이후로 취업에 유리하다고 오해하는 지원자들을 낚을 목적으로 인력 공급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공급이 수요를 한참 넘어서다 보니 요즈음에는 박사도 아주 흔하다.
https://namu.wiki/w/%EA%B8%88%EC%9C%B5%EC%88%98%ED%95%99
안 똑똑하면 금융수학 안 하는 게 나음?
똑똑한거 따질거면 금융수학뿐만 아니라 수학을 안하는게 맞지 않겠냐?
금융수학은 유독 똑똑한 사람만 생존할 수 있는 분야일까봐 그러는 거지
순수수학보다야 살아남지 쉽지 않을까? 애초에 생존이 문제라고 생각되면 수학은 최악의 선택지중 하나라고 생각함.
https://klyro.sarl/gxtf
나무위키따위를 읽고 여기에 상담할 시간에 안면있는 교수 찾아가서 얘기해봐라.
하이퍼링크까지 옮겨지네
금융수학이 교수자리 그래도 좀 나는편이고 인기죽었다해도 순수에비해 학계밖 일자리구하기 쉬운건 사실이라함. 그리고 사기업 금융공학 박사뽑는 '좋은'자리가면 돈 억대로벌고 그런자리가 국내엔 있긴한데 많지않대. 들어가는것도 ㅈㄴ힘들고 - dc App
교수자리 많이 나는건 맞는게, 그만큼 수요가 많다보니 포닥 안거치거나 몇년 안하고 교수 임용되는 경우 꽤 있다. 요새 교수자리 없어서 포닥 4,5년 하는 수학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지.
친구들 보면 어디든 금융쪽 수학 석사만 나와도 취업 잘 되는것 같네요. 저기서 말하는건 대기업 이상으로 평균치를 한참 웃도는 자리일거에요.
석사이상하면 취업은 잘 된다 ㅈㄴ많이버는건 꼭 아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