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정석 상, 하, 1, 2 지금 3번 돌렸고
(미적분은 한번)
일품 상, 하, 1 2번 돌렸고
블라 상다 풀고 이제 하 풀고 있고
또 1등급 만들기 미적 1번 돌렸고
2021년 고2 9월 모의고사 1등급이 80점인데 90점 받았으면....
살아남을수는 있을려나
수학의 정석 상, 하, 1, 2 지금 3번 돌렸고
(미적분은 한번)
일품 상, 하, 1 2번 돌렸고
블라 상다 풀고 이제 하 풀고 있고
또 1등급 만들기 미적 1번 돌렸고
2021년 고2 9월 모의고사 1등급이 80점인데 90점 받았으면....
살아남을수는 있을려나
자랑이 아니고 애들한테 뚜까맞을까봐 무서워서 그래요
내신은 여기 애들한테 물어봐도 다들 모를걸 ㅋㅋ
스스로 남들보다 잘한다는 생각이 들고(아니면 자기가 못해도 극복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부터 개념서로 독학해도 모의고사 커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면 끝임. 이걸 물어보고 있는 게 문제임. 그냥 상황이 어떻든 끌어올릴 수 있는 애들이 어딜 가든 잘 되는 거임.
그리고 내신이 과연 그런 요소로 갈릴 지도 생각해봐야 함. 아는 문제를 다 맞춰야 하는 게 내신이고, 지금부터 얼마정도의 시간 안에 100점 실력이 될 지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앞으로도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을 거임.
ㅋㅋㅋ커엽누 중딩이 그정도하면 많이 한거니까 ㄱㅊ
애초에 선행할 게 수1 수2 미적 밖에 없는데.. 요즘 애들은 확통 기하를 안 할 테니. 수시로 갈 때면 필요하겠지만 보통 방학 때 잠깐 하더라. 확통은 양이 적고, 기하는 절대평가니
자사고도 자사고나름이지 과고도아니고 너무 편차폭이커서
모의고사를 90점 받았다는 건 2점짜리를 틀렸거나 3점짜리를 2개틀렸다는 건데 실수부터 줄이지? 사실 몇 번 돌렸는지는 ㅈ도 안 중요함. 내신 기간 때 잘 하는 게 중요하지. 서울 지역 자사고 졸업하고 설수리 다니는데 난 고3때까지 한 번도 선행해본 적 없음~
돌리긴 뭘 돌려 ㅅㅂ 책이 팽이냐? 몇번했는지로 니 공부를 판단하지 마셈
학원에서 커리큘럼 짤 때 '저희 학생들은 미적까지 3번 돌려요^^' 이러는데 그게 진짜 자기 실력이 된다고 생각하는 듯. 사실 고등학교 시험은 실력이랑도 상관 없음. 그냥 자기의 생각구조를 시험에 맞게 개조해야 함. 시험 내용이 학문의 개략적인 내용과 관련 있음. 자기 생각을 얼마나 빨리 개조하냐가 관건.
여러번 돌릴 생각말고 한번에 이해하고 넘어가 중학생인데 열심히하긴 했다. 나는 고딩때 선형대수 조금 배우긴 했는데, 미적은 고딩 미적이라 뭐 크게 다르지도 않고
n회독 아무 의미 없어 그건 유형 암기를 하겠단거잖아 한 번 푼 문제집은 거들떠보지도 말고 그냥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