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에 복소다양체 글 올리시던 분이 있던거 같은데

복소다양체 보다가 막히는 부분이 Nijenhuis tensor가 어떻게 나왔냐 하는 부분임.

혹시 이것에 대한 좀 더 강한 motivation 같은 것이 있을까?

아니면 그냥 integrability 조건을 주기 위해 임의로 만들어 줬다고 생각하면 돼? 

이런 tensor가 있다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야하나.


추가) Commutator를 lie derivative로 생각하면, bianchi identity 같은 해석이 가능하긴 한데 굳이 이런 꼴로 만들어 줄 이유가 있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