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rminant하고 adjoint랑 씨름하다가 헛짓거리 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이리저리 생각해보다가 증명해야할 식을 찾았는데 그게 1번 문제였던거임^^; 근데 나 선대도 기억 거의 못하고 있네 큰일났다
오닐 책 어디서 구함?
아는 선배한테 pdf 받음 근데 주딱 아죠시가 올린 곳에서도 바로 구할 수 있음..
나도 오닐 책으로 했음
수강과목 진도 다 끝낼 수 있을까 걱정됨 지금 한 과목도 던질 수가 없는 상황인데 ㄹㅇㅋㅋ
시험범위 쫓아가기 바쁘다
뭐뭐 들음?
복소미기편미방위상대수인데 집합론 해석학 미적분학2 기본기 약해서 잘 모르는 개념 따로 공부하면서 차근차근 쫓아가려고
아 선대2도 잘 모름
많이 듣네 ㄷㄷ
갑자기 생존욕구 오지게 돋아서 졸업 최단루트로 달리려고 ㅇㅇ;; 뜬금없어서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겟음 - dc App
오닐은 쉬운건 순삭인데 어려운건 며칠고민해도 안나오는것도 있었음
어우 뒤로 가면 진짜 빡세지나보네 아직은 제대로 이해하면 바로 풀리는 애들만 보이는거 같은데
미분기하는 가우스보닛공부할때 비로소 재미를 느낌
지금은 풀면서 계산할 때 스트레스 쌓임... 다 풀고 나면 갤포스 광고처럼 편안~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