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계획이 정해지고 수강신청이 마무리되면 언제 어떤 강의실이 비는지 전산상으로 정보가 나오잖아요. 요즘 대학에서 앱으로 출석체크도 하고 학생증도 발급하는데 같은 맥락에서 그런 전산상의 정보를 앱상에서 알려주면 굳이 도서관을 왔다 갔다 하지않고 수업마치고 가장 가까운 빈 강의실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dc official App
나도 아무데나 빈 강의실 점거한 적 있는데 ㅋㅋㅋ 거기서 혼자 밥먹음
그렇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 dc App
걍 쓰다가 예약한 사람 있으면 딴데가면 되지 머
혹시 그렇게 운영되고있는 학교가 있다면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점들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dc App
앱으로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인터넷으로 그런거 볼 수 있긴함 근데 건물도 많고 존나큰 도서관도 둘이나있고 빈강의실 걍 들가도 상관읍고 과방도 있고...
역시 큰 학교는 다르네요! - dc App
내가 자연대에서만 돌아댕겨서 그런걸수도 있음
나도 걍 아무데나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