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속 개념이 성립하는 이유가 어자피 수열 an이 특정한 값에 향하여 수렴하면 거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도 (=an+1) 똑같은 수렴값에 향해서 둘다 똑같은 미지수로 놓는 게 맞는 거죠? - dc official App
고딩이면 그렇게 이해하고 머학생이면 정의에 의해 자명
입실론델타 생각해봐 - dc App
해석학에서 원래 수열에서 맨 앞 몇 항을 빼고 남은 수열도 원래 수열과 같은 극한값을 가짐을 증명할 수 있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