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속 개념이 성립하는 이유가

어자피 수열 an이 특정한 값에 향하여 수렴하면

거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도
(=an+1)

똑같은 수렴값에 향해서 둘다 똑같은 미지수로 놓는 게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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