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친구에 아직 있는 라플 생일 보고 구글링하다 여기까지 찾아들어왔음.
유툽도 찾아보고 고등학교 졸업 후 걸어온 길에대한 정보를 읽어봤는데 역시나 범상치 않은 친구였을을 다시한번 느낀다.
라플은 우리학교에서 정말 전설적인 친구였음.
모의고사 치고 라플 수리영역 시험지보면 손으로 계산한 흔적이 전혀 없었음.
어떻게 풀었냐라고 말하면 정말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풀이법을 알려주며 충격을 안겨주었음.
나도 나름 수학에는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라플은 음.. 다른 차원의 인물이라고 생각했음.
라플을 만나기 전까진 "천재" 라고 하면 단순히 남들보다 더 뛰어난 사람(?)라고 추상적으로 생각했는데, 라플을 만난 이후로는 천재 라는 단어의 의미가 명확해 졌으며 그가 바로 천재를 의미한다는 걸 깨닳았었음.
개학당(원래 이름은 경학당)이라고 불리우는 독서실 책상들 모아두고 공부 시키는 곳에서 야자하면서 나름 재밌게 고등학교 3년 보낸것 같은데 이렇게 여기서 소식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구먼.
라플! 건승하시길!
유툽도 찾아보고 고등학교 졸업 후 걸어온 길에대한 정보를 읽어봤는데 역시나 범상치 않은 친구였을을 다시한번 느낀다.
라플은 우리학교에서 정말 전설적인 친구였음.
모의고사 치고 라플 수리영역 시험지보면 손으로 계산한 흔적이 전혀 없었음.
어떻게 풀었냐라고 말하면 정말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풀이법을 알려주며 충격을 안겨주었음.
나도 나름 수학에는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라플은 음.. 다른 차원의 인물이라고 생각했음.
라플을 만나기 전까진 "천재" 라고 하면 단순히 남들보다 더 뛰어난 사람(?)라고 추상적으로 생각했는데, 라플을 만난 이후로는 천재 라는 단어의 의미가 명확해 졌으며 그가 바로 천재를 의미한다는 걸 깨닳았었음.
개학당(원래 이름은 경학당)이라고 불리우는 독서실 책상들 모아두고 공부 시키는 곳에서 야자하면서 나름 재밌게 고등학교 3년 보낸것 같은데 이렇게 여기서 소식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구먼.
라플! 건승하시길!
로각좁
그렇구나
라플님 생일축하드려요~~
주딱 학창시절 썰 보면 이게 과장이 아닌것 같은데 ㄹㅇ 지인 아님?
ㄹㅇ 저런사람이 수학전공해야한다
크.. 카톡으로 말을 걸어주지 그랬어..
ㄷㄷ
주딱님 유투브하심?? 설마 혹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