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 길이는 꺾은선 분할의 상한으로 정의되는데 곡면은 다각헝 분할이 아니라 접평면 분할로 정의하던데 이유가 뭔가용 행님덜
댓글 11
극한값이랑 실제값이랑 달라짐
익명(118.235)2022-11-29 14:33
답글
그럼 일반적으로 곡선 길이도 접선의 분할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곡면은 접평면의 분할이고 일반적으로 n차원 다양체도 그런거고?
익명(218.235)2022-11-29 14:50
안될 이유가 없음. 다만 접평면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 곡선의 길이를 구할 때, 직선의 (일부분의) 분할로 근사값 구한 다음, 근사값의 극한을 취했잖아. 순간변화율도 평균변화율의 극한으로 본 것 처럼, 다각형의 극한을 취하면, 결국 접평면의 (일부분의) 분할의 극한과 같아질 듯
익명(211.48)2022-11-29 16:48
답글
shcwarz lantern이라고 있던데 원기둥 옆면을 작은 삼각형으로 근사할 때 분할 방법에 따라 발산하기도 하더라고요 결국 다각형 분할이 접평면에 가까워져야 하는거니까 접평면으로 분할한다는 입장이 맞는 이야기인지...
익명(118.235)2022-11-29 17:29
답글
Schwarz
익명(118.235)2022-11-29 17:30
답글
그니까 곡선에서처럼 곡면적을 단순히 작은 내접 다각형의 분할의 상한으로 정의하면 곤란하니까 작은 접평면의 분할의 극한으로 곡면적을 정의하는거죠?
극한값이랑 실제값이랑 달라짐
그럼 일반적으로 곡선 길이도 접선의 분할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곡면은 접평면의 분할이고 일반적으로 n차원 다양체도 그런거고?
안될 이유가 없음. 다만 접평면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 곡선의 길이를 구할 때, 직선의 (일부분의) 분할로 근사값 구한 다음, 근사값의 극한을 취했잖아. 순간변화율도 평균변화율의 극한으로 본 것 처럼, 다각형의 극한을 취하면, 결국 접평면의 (일부분의) 분할의 극한과 같아질 듯
shcwarz lantern이라고 있던데 원기둥 옆면을 작은 삼각형으로 근사할 때 분할 방법에 따라 발산하기도 하더라고요 결국 다각형 분할이 접평면에 가까워져야 하는거니까 접평면으로 분할한다는 입장이 맞는 이야기인지...
Schwarz
그니까 곡선에서처럼 곡면적을 단순히 작은 내접 다각형의 분할의 상한으로 정의하면 곤란하니까 작은 접평면의 분할의 극한으로 곡면적을 정의하는거죠?
댓글덕에 재밌는거 알아감
고민해보면 pi=4 증명문제랑 논리적으로 같음. 근사하지 않는 채로 그냥 분할하니 그림이 가까워지니까 퉁치면 안되는거 pi=4는 다음 참조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12906/the-staircase-paradox-or-why-pi-ne4
접평면이 아닌 다른 분할법으로 곡면을 (접평면과 일정 각도를 유지하게) 쪼개면 rectilinear로 원을 근사했을때 접선 길이와 일정 비율로 차이가 계속 누적되어 근사하지 않는것과 같은 일이 일어나는거.
감사합니다
f(x)가 점별수렴한다고해서 f'(x)가 수렴하는건 아니라서 라고 이해해도 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