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쪽의 비율보다 이과쪽
과학, 수학 이쪽의 점수가 높은 이유는
눈에 딱 보여지는 수치이고 우리는 고등학교까지 실제로 다 쓰지도 못하는 수학, 과학에 대한 학습을 너무나도 많이 배웠다. 기계를 만드는 사람들이 공부해야 할 수학과 과학에 대해 불필요하게 너무 많은 점수비중을 두고 있다.
일반인들 평생 써먹지도 못할 정도의 수학과 과학을 왜 그렇게 열심히 공부시켰을까?
인간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도덕, 법률 이런분야와 차라리 애완동물에 대한 인식이 필요한거지 수학, 과학 이건 필요이상 수백배나 많은걸 우리에게 주입시켜왔다.
수학과 과학은 눈에 딱 보이는대로 명료한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이걸 주입시켜 놓으면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대로 귀에 들리는대로 즉, TV나 신문 그밖의 미디어를 통해 전문가가 나와서 말을 하면 그냥 그대로 믿어버리게 된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것에 치중시켜야 세뇌가 쉽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배운 수학, 과학의 대부분 영역은 전공자들이나 공부해서 그쪽 방향으로 직업을 가져야 맞는거지 일반인들이 삼각함수 공부해서 도대체 어디에 써먹을수 있을까? 이런 과목에 치중시킴으로 인해 눈에 안보이는 영역 즉, 도덕과 사회규범, 인간의 심리 같은 중요한것을 거르고 무조건 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증명이 되어야 그게 진짜라는 세뇌를 심어놓았다.
지금도 과학만능주의가 판을 쳐서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식의 사고가 팽배해졌는데
이런 입장을 고수하려면
우선 과학으로 세상 모든것을 다 규명했을때나 그런 입장을 고수할수 있는거고 이렇게 된다면 더이상 과학발전을 위해 연구할 이유는 없다. 세상모든것을 전부 다 규명했는데 연구? 이런건 전혀 할 이유가 없는거다.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조차도 모르는게 태반인데 과학만능주의가 판을 치는건 너무나도 멍청해서 과학을 종교처럼 따르고 있는거다.
니가 방금전에 UFO를 눈으로 봤지만 현재의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거니까 그런건 없는거냐?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과학에 치중해서 과학자들의 말에 의해서만 결정지으려 한다.
이런이유가 바로 이과의 학점이 높은거고 눈에 보이는것만 치중해야 세뇌가 쉬워서 TV나 신문, 미디어 통제가 아주아주 쉽게 이루어지는거다.
그리고 물리학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양자역학도 개사기고 양자역학으로 아무런 성과가 없다.
슈뢰딩거 고양이? 상자를 열기전에 고양이의 생사유무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리고 상자를 여는 순간 고양이의 생사유무가 결정된다는건 진짜 희대의 미친소리다.
상자를 열기전에 고양이 생사유무가 결정되지 않았다가 아닌 모르는거고 고양이 대신 실험의 안정성을 위해 동전의 앞뒤면으로 진행하면 상자를 열기전에 이미 동전의 앞뒤면은 결정된거지만 열기전까지 그것을 모르는거다. 이딴 말장난으로 양자역학이 만들어졌고 지금도 슈뢰딩거 고양이 이론이 맞다고 여기는 바보들 천지다.
우리가 배운 상식은 진짜 완전한 개사기 날조된게 너무나도 많이 있어 니가 아는건 언제든 틀릴수 있고 틀리더라도 이상할꺼 하나도 없다.
물리학 수식이 이세상 어디라도 좋으니 쓰는곳이 있다면 말좀해봐라 존재하지도 않는 물리소설은 개독이랑 다를꺼 하나도 없어
교과서 맹신하는거랑 성경 맹신하는거랑 똑같아
누물보?
일단 니가 글쓰기를 줘낸 못한다는 건 알겠다. 너는 니 글 읽고 뭔 말인지 이해하냐? 작성자야, 넌 과학도 못하는데, 그렇다고 작문을 잘하는 것도 아니면, 넌 대체 잘하는 거 뭐냐?
딱 어디 대학 1학년 글쓰기 과목에서 나온 글 같아요. A는 아닐듯. - dc App
앞선 서두는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종국엔 사족을 그려 설득력이 그럴듯해졌네요..
매우 라디컬하시네요.
사이비들이 인터넷에서 너처럼 ㅈ문가행세하면서 결론 바로바로 내리긴함
역시 적당히가 중요한듯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건 좋지만 그 생각을 극단적으로 심화시키면 이렇게 되니까 - dc App
학교에서 천동설과 지동설에 관한 논쟁에 대한것조차 안배웠음? 현상에 대한 과학적 해석은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건데. 이 글을 보니까 오히려 수학, 과학을 중고등학교에서 더 잘 교육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이런 글을 보고 수학 과학에 대한 무용론을 맹신하는 사람이 줄어들테니까.
사람들이 critical thinking을 잘 못하는 이유로 주입식 교육의 영향도 있다는 논조라면 납득하겠는데, 수학과 과학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논리로 이어지는건 이해하지 못하겠음. 오히려 반대로 논리적 사고를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좋은 영향을 주는 과목들이지. 문제가 있다면 수학과 과학을 잘못된 방식으로 가르치는 교육방식에 있는건데.
정 반대로 지 맘따라서 지껄이는
이눔들아 니들이 정신과 의사도 아니면서 정신병자 상대를 왜해주는거야 책임질 자신 있어?
하다못해 광합성에서 광인산화랑 전자전달계의 매커니즘도 양자역학적인 현상인걸로 밝혀졌는데 무슨ㅋ 그리고 슈뢰딩거고양이는 비유하자면 그런거지. 본인이 뭘 제대로아는지모르고 뭘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비판하는걸보니 수준 참 저질이네ㅋㅋㅋ
예시로 든 광합성어쩌구는 고딩 생명과학에있는내용. 고등학교나 제대로 나오셨는지...? 쪽팔린줄아셈
데이비드 흄 오성론 읽어봐라 니가 하는 주장 몇백년 전에 똑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