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시발같은 기호들
설명을 안해주면 직접찾아서 이해해야됨
해줘도 그 안에 다른 개념이나 약속이 들어있으면 대가리깨짐
2. 앞뒤가 바뀐듯한 정의
당장 고딩땐 '이게 벡터야. 이런 성질을 가지고있지'로 알다가
책 보면 이 8가지 공리를 만족하면 벡터라고 부르기로했어 함
어떤 동기가 있는지 사고의 흐름을 알수가없음
그냥 대가리에 넣고 어느날 다른 지식들과 착착착 연결되길바라야함
유레카!
3. 영어
시발거
쓰고나니 사실문제점이 아니라 불편한점인듯?
자세를 고쳐앉아
설명을 안해주면 직접찾아서 이해해야됨
해줘도 그 안에 다른 개념이나 약속이 들어있으면 대가리깨짐
2. 앞뒤가 바뀐듯한 정의
당장 고딩땐 '이게 벡터야. 이런 성질을 가지고있지'로 알다가
책 보면 이 8가지 공리를 만족하면 벡터라고 부르기로했어 함
어떤 동기가 있는지 사고의 흐름을 알수가없음
그냥 대가리에 넣고 어느날 다른 지식들과 착착착 연결되길바라야함
유레카!
3. 영어
시발거
쓰고나니 사실문제점이 아니라 불편한점인듯?
자세를 고쳐앉아
2 그런 연유로 보통 책에 따라 example들을 잔뜩 넣기도 함 그 example들이 동기1이고 그 다음이 이제 theorem이나 lemma들을 보면서 이런 정의들이 얼마나 좋은지 이해하게됨 근데 사실 그것만으로도 부족하긴해 이전의 "실패작"들을 학생들이 볼 기회가 없어서
이 실패작들이 어떤 부분에서 안좋았고 쓰기 불편했는지 학생들이 이해할 시간이 없으니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처럼 보이는거지
그럼 예제가 많은 책을 보면되는것?
그러면 되긴하고 그게 베스트긴한데 그런 책이 잘 없음..결국 혼자 검색해보면서 독파하려고 노력하다보면 대충 흐름이 눈에 보이기시작할거임
애벗 만세
니가 지적한게 익숙하면 전공자가 되버림
2번 같은 경우 그 동기를 처음부터 다 설명하기는 불가능하고 하면서 체감해야함